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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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18일 제2여객터미널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개장 전날부터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18일 국토부에 따르면 기존 공항시설, 수하물처리, 운영인력, 상업시설, 항공사 준비, 보안, 대중교통 등 분야별로 운영되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 개장하며 달라진 이용방법에 관심이 쏠렸다. 기존에 이용하던 제1여객터미널과 분리된 2개의 복수 터미널로 운영되기 때문. 새로운 인천공항의 변화를 살펴봤다.① 실제 이용 항공사 따라 터미널 달라공항 이용객은 실제 탑승하는 항공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제2여객터미널은 인천국제공항 3단계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터미널 건설, 접근도로와 철도 건설 등에 총 4조9000억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건설을 마치고 종합점검과 평가 등 운영을 준비해왔다.제2여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이 오는 5월12일과 13일 독일에서 열리는 제46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ADAC Zurich 24h-Rennen)에 렉서스 LC 레이스카로 출전한다.뉘르 24시간 레이스는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6일 압구정동 소재 ‘시네 드 쉐프’(Cine de Chef)영화관에서 ‘토요타 꿈 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토요타 꿈 더하기 장학금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혼다 오딧세이, HR-V, 어코드, 피트(Fit), 릿지라인 등 5개 차종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의 ‘2018 최고의 잔존가치 어워드’를 수상했다.켈리블루북은 미국 소비자들의 신차구매 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평가기관 중 하나다. 이번에 수상한 잔
현대중공업이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500억원(4800만달러) 상당의 이중연료 발전설비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EPC(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회사인 인도네시아 트루바 자야 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포스코는 17일 패밀리사(계열사·외주파트너사)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패밀리 안전 SSS 2018 다짐대회’ 행사를 열었다. 권오준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및 패밀리사 임직원 240여명이 광양제철소 대강당에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포항 행사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23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투자대상은 로봇과 인공지능(AI), 전동화자동차, 스마트카, 미래에너지 등의 5개 부문이다. 정 부회장은 이처럼 5대 신산업에 투자가 진행되면 4만5000여개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
“기술설명을 들을 때 살펴보니 어느 협력사와 함께 개발했는지 적혀있어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일자리창출과 상생협력이 혁신성장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서로 윈윈하며 동반성장하길 바랍니다.”김동연 경제부총리가 17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현대자동차그룹 마북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17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소재 현대자동차그룹 마북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 경영진, 협력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한상의 건의를 바탕으로 공동으로 진행 중인 기업 현장소통 간담회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 참가,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을 세계최초로 공개했다. 아울러 올 1분기 북미 출시 예정인 소형SUV ‘코나’ 등을 전시하고 본격적인 신차마케팅
미니(MINI)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뉴 MINI, 뉴 MINI 5도어 및 뉴 MINI 컨버터블을 최초로 선보였다.또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시스템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S
기아차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 참가, 신형 K3(현지명 포르테)를 처음 공개했다.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신형 K3는 ▲역동적 디자인에 볼륨감을 더한 업 스케일 다이나믹 디자인
FCA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 참가, 중형SUV 체로키의 부분변경 모델 ‘뉴 지프 체로키’를 최초 공개했다.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2.0ℓ 직분사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신
포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스페셜 모델 머스탱 불릿(Bullitt), 2019 올 뉴 레인저(Ranger), 올 뉴 엣지 ST(Edge ST), F-150 디젤 등 새로운 모델을 출품했다.◆머스탱
[소박스]고도의 인공지능을 가진 기기가 사람의 명령에 따라 네트워크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동하며 세계를 한층 윤택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시대. 인류가 상상하던 가상세계가 이제 현실이 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첨단 ICT 기술이 한데 어우러진 ‘초연결시대’가 도
아우디 코리아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혼합현실(증강현실 AR과 가상현실 VR을 결합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를 마련했다.‘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는 아우디 브랜드 캠페인인 ‘
“내년에는 매출이 7조원 수준으로 회복되고 흑자전환을 이룰 겁니다.”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은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 올해 수주목표 달성과 내년 흑자 전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앞서 지난해 삼성중공업은 2015년과 2016년 선박 발주량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은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신년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회사와 관련한 합병소식에 선을 그었다.남 사장은 최근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 합병설과 관련해 “과거에 경쟁력확보 위해 합병한 적 있지만 이후 추진된 것 없다”고 말했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