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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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식 한국타이어 부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는 파괴적 혁신을 요구한다”면서 “기존 비즈니스모델과 전혀 다른 전략이 필요하며 미래기술력과 유연한 기업문화, 질적성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조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크게 3가지를 강조했
쌍용자동차가 2일 대형SUV G4렉스턴의 픽업트럭 프로젝트명 Q200의 차명을 ‘렉스턴 스포츠’로 확정하고 외관을 공개했다.쌍용차에 따르면 새 차의 이름은 렉스턴의 브랜드가치를 계승하려는 의지가 담겼다. 이름처럼 플랫폼을 비롯, 많은 부분을 G4 렉스턴과 공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일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의 후임으로 타케무라 노부유키(50세) 신임 사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그는 1990년에 토요타 자동차에 입사, 해외시장을 위한 제품기획과 세일즈 마케팅업무를 담당했으며 2015년부터 최근까지는 중동· 북아프리카부에서
제주항공이 올해 첫 번째 ‘찜(JJiM) 특가항공권’ 이벤트를 4일 오후 5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찜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기내 무료수하물(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kg 이하인 1개의 휴대품)만 들고 가는 조건으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12월27일부터 크로아티아항공(Croatian Airlines)과 공동운항(코드셰어)을 시작했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의 공동운항 네트워크는 30개 항공사 24개국 312개 노선으로 늘어났다.이번 공동운항으로 아시아나항공 이용자는 런던,
-타이어 안전 책임지는 TPMS-공기압 부족으로 발생하는 사고 50% 감소#1 운전경력 25년의 A씨는 최근 TPMS(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시스템)의 도움을 받았다. 달리다가 갑자기 차가 휘청거려 이상함을 느꼈고 잠시 후 계기반에 운전석 뒷바퀴 타이어 공기압이
[소박스]조선시대에도 순성(巡城)놀이라는 것이 있었다. 새벽에 도시락을 싸들고 5만9500척(尺)의 전 구간을 돌아 저녁에 귀가했다. 도성의 안팎을 조망하는 것은 세사번뇌에 찌든 심신을 씻고 호연지기까지 길러주는 청량제의 구실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현재 서울
G2(중국과 미국)는 우리나라가 고속 성장하는 과정에서 버팀목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사드보복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를 겪으면서 우리 경제의 취약성이 확인됐다. G2에만 의존해서는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이 대
‘꽁지머리’, ‘골 넣는 골키퍼’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레 떠오르는 김병지. 비록 지금은 은퇴한 축구선수지만 K리그 통산 706경기 출전기록을 세운 ‘살아있는 전설’이다. 개성 강한 그의 캐릭터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된 증거다. 갑작스런 한파가 찾아온
현대중공업 노사가 29일 2년간 끌어온 2년치(2016, 2017년)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다. 지난해 5월 ‘2016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한지 1년7개월 만이다. 이번 잠정 합의안은 ▲기본급 동결 ▲자기계발비 월 20시간 지급 ▲임단협 타결 격려금 연 100%+150만
한국타이어가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11억원을 전달했다.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해왔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베트남 비엣젯항공이 겨울휴가 인기 여행노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29일과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단 2시간 동안 총 200만장의 항공권을 최저 7만원(편도기준)부터 판매한다.인천-나트랑, 인천-하노이, 인천-다낭, 인천-호찌민, 인천-하이뽕,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내년 1월1일자로 임원 4명의 승진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김경진 오퍼레이션·품질 총괄 상무는 전무로, 조은옥 영업기획 부장과 임태순 물류센터운영 및 품질관리 부장, 이굉찬 아시아퍼시픽 구매본부 협력업
아시아나항공이 28일 차세대항공기 에어버스 A350 기종 4호기를 도입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 에어버스 본사를 출발, 28일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며 이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입식 행사를 진행했다.이로써 지난 4월 A350 1호기에 이어
CJ대한통운이 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양산로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임마누엘’에서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함께 ‘발달장애인 택배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민관협업을 통해 발달장애인 택배거점을 서울 4대 권역으로 확장,
제주항공이 베트남 최대 도시 호찌민 운항을 시작했다. 지난 27일 저녁 8시 제주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호찌민 노선의 신규취항 기념식을 갖고 주7회(매일) 일정으로 운항한다고 28일 밝혔다.호찌민은 하노이, 다낭, 나트랑(냐짱)에 이은 제주항공의 4번째 베트
티웨이항공이 지난 27일 김포국제공항 화물청사 본사에서 전 부서 임원진과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응훈련(ERP)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대만 송산국제공항에서 출발한 TW6689편이 김포국제공항으로 착륙하는 과정에서 지면에 충돌, 화재가 발생한 가상 시
SUV와 친환경차가 2018년 세계 자동차시장의 성장세를 이끌 동력으로 꼽혔다. 예전보다 차를 팔기가 어려워진 만큼 시장별 맞춤형 마케팅활동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목적에 어울리는 SUV가 적격이라는 것. 또 꾸준히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대응할 카드
검찰이 한국닛산을 압수수색했다. 지난해 6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임의로 조작하고 연비시험성적서를 위조한 혐의로 환경부가 검찰에 고발한데 따른 후속조치다.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국닛산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부터 확
한국공항공사가 27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함께일하는재단과 교통약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포티 케어 서비스 확대·전문화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김포공항에 우선적으로 ‘포티 케어 서비스’ 전문인력을 채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