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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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키는 말 그대로 ‘똑똑한 열쇠’다. 굳이 키를 꺼내지 않고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문을 열거나 시동을 걸 수 있다. 차의 주인임을 알려주는 중요한 장치인 셈이다. 예전엔 값비싼 고급차에서나 적용되던 품목이었지만 요즘은 경차에도 쓰일 만큼 보편화됐다.자
캐딜락이 슈퍼레이스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바디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캐딜락은 2016년부터 ‘슈퍼 6000’클래스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국내 대표 모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오는 24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뉴 푸조 SUV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한불모터스는 푸조 2008, 3008, 5008로 이어지는 푸조 SUV 모델들의 다양한 매력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려고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장소는 스타필드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의 메인 레이스 ‘24시 GT 시리즈’ 2018 시즌 개막전이 11일부터 13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다.이번 ‘24시 두바이 2018’은 세계에서 가장 현대적인 서킷 중의 하나인 두바이 오토드롬(Dubai Autodrome)에서 개최된다. 서
르노-닛산-미쓰비시가 지난 11일(현지시간) ‘얼라이언스 벤처스’(Alliance Ventures)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얼라이언스 벤처스는 앞으로 5년에 걸쳐 최대 10억달러 투자를 목표로 조성된 신규 벤처캐피탈 펀드다. 르노(40%), 닛산(40%), 미쓰비시 자
포르쉐 AG가 지난해 세계시장에서 전년대비 4% 성장한 총 24만6000대의 차를 팔았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2016년에 이어 최다판매기록을 경신한 것.마칸은 전년대비 2% 증가한 총 9만7000대 이상이 팔리며 포르쉐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지켰다. 911
기아자동차의 준중형세단 K3가 6년만에 완전변경모델로 거듭난다.기아차가 오는 15일 ‘2018 북미오토쇼’(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세계최초공개(WP)할 ‘올 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새로운 K3는 구형의 디자인 콘셉
국내 타이어 3사의 올해 최우선 과제는 ‘잘 파는 것’이다. 지난해 천연고무와 합성고무 등 타이어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데다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의 실적이 주춤거리면서 실적이 악화됐기 때문. 이에 올해 타이어업계는 핵심 키워드로 ‘프리미엄’과 ‘수익성’을
대한항공이 10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과 2015년 및 2016년 임금인상안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잠정 합의 내용에 따르면 2015년 임금 총액은 1.9% 인상, 2016년 임금총액은 3.2% 및 보안수당 5000원이 인상된다. 아
토요타자동차가 2018 CES에 참가, 모빌리티 서비스(MaaS) 전용 차세대 전기자동차(EV) ‘이-팔렛트 콘셉트’(e-Palette Concept)를 선보인다.‘이-팔렛트 콘셉트’는 전동화, 커넥티드, 자동운전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서비스 전용 차세대 전기
FCA그룹이 2018 CES에 참가, 지프 랭글러의 풀체인지 모델인 ‘올 뉴 2018 지프 랭글러’와 함께 ‘올 뉴 지프 어드벤처 리얼리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새로운 지프 랭글러에는 8.4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4세대 유커넥트 시스템, 4G LTE 커넥티드 서
포스코1%나눔재단이 올해 유네스코가 시작하는 ‘ASEAN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의 첫 파트너가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유네스코 파리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도 체결했다.‘ASEAN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은 2016년 9월 A
진에어가 운항승무원의 정밀접근계기비행 정기훈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로 9년째 진행하는 정밀접근계기비행 훈련은 안개 등 기상조건 악화로 인한 저시정 상황에서 항공기의 계기를 이용해 접근 및 착륙을 안전하게 수행하는 훈련이다. 정밀접근계기비행을
페덱스(FedEx)가 지난 9일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에 새로운 국제특송화물허브를 열었다.새로운 허브는 상하이 푸동공항 내에서 가장 큰 13만4000 m2 규모다. 최첨단 기술이 적용돼 운영효율성을 높였고 고객서비스센터와 콜드체인 설비까지 갖췄다.페덱스는 이곳에
보잉이 지난해 총 763대의 상용기를 인도하며 6년 연속 상용기 인도기록을 갈아치웠다고 10일 밝혔다.이 같은 기록은 B737과 B787 기종의 생산량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보잉은 지난해 B737 프로그램의 월간 생산량을 47대로 상향 조정하고 신기종 B737 맥스(MAX
한국닛산이 ‘닛산 챌린지! 기안84에게 도전하라!’ 포토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안84와 협업으로 진행 중인 닛산 웹툰 시리즈를 참여형 이벤트로 확장한 것. 닛산의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이미지의 차를 보다 재미있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28일까지 닛산
하만 인터내셔널이 삼성SDS와 함께 자동차 리테일 솔루션 ‘넥스샵’(Nexshop) 공동마케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삼성 SDS 넥스샵은 전세계 350여개 자동차전시장에서 차 구매고객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솔루션이다.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
포스코가 9일 조직개편과 함께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포스코는 통상 매년 2월 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해왔지만 이번엔 그 시기를 한달여 앞당겼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만큼 조기에 조직을 안정화하고 100년 기업으로서 지속성장을 위해
BMW코리아가 5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를 9일 출시했다.새 차는 신형 BMW 트윈파워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
현대자동차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 참가, 미국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로라(Aurora)와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현대차그룹-오로라 프로젝트’를 발표했다.현대자동차는 이번 협력을 통해 2021년까지 3년 내 업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