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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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에서 시동을 걸지 않아도 히터를 쓸 수 있는 무시동히터 보급이 늘어날 전망이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친환경 물류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화물자동차에 무시동히터(난방장치) 장착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지금까지 정부는 최대 5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업체
동국제강 그룹은 2일 계열사 인터지스 이인식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16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동국제강은 비전팀을 신설하고 장선익(35) 이사를 발탁해 그룹의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하도록 했다. 비전팀은 동국제강이 수년 동안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간정보 융·복합 사업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위성항법(GNSS) 위치정보서비스를 민간에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위성항법 위치정보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핵심정보로 꼽히며 수요
대우조선해양이 사내 정보통신시스템을 담당하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부문의 분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사명은 DSME정보시스템(가칭)이며 설립일은 2017년 1월1일로 예정됐다. 대표이
롯데그룹이 지난달 30일 현대로지스틱스의 주식 취득 거래를 마무리하며 현대로지스틱스의 최대주주 지위와 단독경영권을 확보했다.이에 현대로지스틱스는 이달 중순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사명을 바꾸고 ‘현대택배’대신 ‘롯데택배’ 브랜드를 사용할 예정이다.아
아시아나항공이 이달 16일부터 국제선 항공편의 ‘선호좌석 사전예매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예약은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새로 도입하는 서비스는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이 일정 추가금액을 지급할 경우 이코노미 맨 앞 좌석을 사전 배정하는 제도다
현대상선의 글로벌 해운동맹 ‘2M’ 가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2M은 세계 1·2위 해운사 머스크(Maersk)와 MSC의 연합으로 글로벌 점유율이 무려 30%에 달한다. 반면 현대상선은 이들의 7분의1 수준인 2%대에 불과해 동맹 가입과 관련한 실효성 논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지난해보다 6.3% 증가한 총 30만4086대의 월간 판매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2월 이후 역대 두 번째이자 올해 처음으로 월간 글로벌 판매 30만대를 넘어섰다.국내시장은 전년대비 2.2% 감소한 4만8906대를 판매했다. 파업 종료로 인한 공급 정
렉서스가 1일 새로운 ‘와쿠도키’(Waku-doki, 가슴 두근거림) 라인업에 ‘올 뉴 IS200t’를 추가했다. 와쿠도키는 하이브리드와 함께 렉서스 상품전략의 핵심이다.렉서스는 ‘와쿠도키’ 를 위해 ‘더 프리미엄 터보’를 표방하며 가솔린 터보 모델을 꾸준
국토교통부는 1일 쌍용자동차·미쓰비시자동차공업·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볼보그룹코리아 트럭·혼다코리아·BMW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승합·특수·화물·이륜자동차 11개 차종 699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밝혔다.쌍용자동차가 제작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3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국내 공식 출시를 알렸다.이날 방한한 쿠마 갈호트라 링컨자동차 사장은 “오늘날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기계로서의 차가 아니라 삶을 더 즐겁고
·기아자동차가 카카오, TBN한국교통방송과 업무협약을 맺고 12월 한 달 간 음주운전 예방 ‘DDD(Don’t Drink & Driv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기아차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기아차의 소통플랫폼인 ‘KING CAR(킹카)’를 찾아
세계에서 가장 연결성 높은 국가는 네덜란드며, 우리나라는 18위에 올랐다.30일 국제특송기업 DHL이 ‘2016 DHL 글로벌 연결 지수’(DHL Global Connectedness Index 2016)를 발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DHL 글로벌 연결 지수는
세아제강이 미국 휴스턴 지역에 위치한 OCTG(유정용강관) 제조 및 프로세싱 업체 두 곳의 자산을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강관업체가 글로벌 철강사들의 격전지인 미국에서 OCTG일관 생산체제를 구축하는 건 이번이 최초다.해당 기업은 ‘라구나 튜블라
카셰어링업체 쏘카가 국내 최초로 ‘테슬라 모델S’의 카셰어링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쏘카가 들여온 테슬라 모델S는 주행 매니지먼트 시스템, 차선이탈경고, 주차센서, 자동 긴급 브레이크 등을 탑재한 테슬라의 프리미엄 세단이다. 특히 센터페시아에 자리한 17
현대모비스가 연구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교환과 자기주도적 업무혁신 문화 확산에 나섰다. 최근 전장분야 경쟁이 심화되는 등 자동차산업 지형변화에 따른 움직임이다.현대모비스는 최근 팀간 ‘Cross 미팅’을 실시했다. 연구개발본부 내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최근 자동차업계의 화두는 ‘경량화’와 ‘안전’이다. 강화되는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 곳곳에서 무게를 줄이려는 노력을 이어가는 중이며 이와 함께 날이 갈수록 엄격해지는 안전규정도 충족해야 한다. 가벼우면서도 튼튼해야 하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국내진출이 연일 화제다. 당초 29일 하남 스타필드에 매장을 오픈할 거란 소식이 있었지만 인증이 늦어진 탓에 ‘겨울’ 중 오픈이 목표다.29일 업계와 쏘카 등에 따르면 카셰어링업체 쏘카(SOCAR)도 이런 분위기에 편승하기 위해 테슬라
에어아시아 그룹 계열사 에어아시아 엑스는 지난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3분기 매출은 9억 8240만 링깃(한화 약 25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63% 늘어 5000만 링깃(한화 약 133억원)을 기록했다. 수송 탑
28일 정부는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7차 안전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항공교통관리 안전강화방안’을 확정했다. 이 회의는 안전현안을 점검․조율하기 위해 국무총리가 주재하고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회의체며 올 3월부터 운영 중이다.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