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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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업계의 행보가 바빠졌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에서 보호무역주의를 내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며 업계 파장이 예상된 탓이다.지난 10일 한국무역협회는 트럼프 정부의 경제 및 통상정책이 우리 무역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 강양은씨 별세. 박종국(지비솔루션스 이사) 모친상=일산장례식장 2호실, 발인 13일 오전8시. 031-923-7000
기아자동차가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올 뉴 K7’ 라인업은 가솔린 모델 2종(2.4, 3.3), 2.2 디젤 모델, 3.0 LPi 모델에 이어 하이브리드가 추가돼 총 5가지 엔진구성으로 운영된다.‘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16.2 km/ℓ다.
지난 9일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면서 우리나라 기업과 정부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트럼프 당선인이 후보 시절 보호무역주의를 꾸준히 주장한 탓에 향후 수출길에 안개가 끼며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미국은 중국에 이어 두
“국내 강관업계가 마주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구조고도화’를 통한 체질강화와 창조적 혁신, 수요업계와의 협력강화가 필요합니다.” 박훈 강관협의회장이 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에 참석,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한국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고수준의 커넥티드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시스코’(CISCO)와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지난 8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척 로빈스 시스코 CEO는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사랑나눔회’회원 20여명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태국 북부 치앙다오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태국 북부 치앙다오는 태국말이 통하지 않는 고산족이 주로 거주하며, 빈곤한 주민이 많고 교육과 복지 혜택이 거의
아시아나항공이 인도 뉴델리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한국어를 배우는 인도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9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임직원 봉사단 16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인도 뉴델리 북서쪽에 위치한 ‘마하비르 엔클라브
한국공항공사가 8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11차 엄마나라 바로알기 청소년 해외캠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해외캠프는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베트남 다문화가정 청소년 20명이 대상이다. 이들은 5박6일간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 머무르며 유적
대우조선해양이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놓은 추가 자구안을 실행에 옮긴다. 사원아파트단지와 2011년 완공된 복합업무단지 등 거제도 일대에 보유중인 부동산 8건을 추가 매물로 내놓은 것. 이 2곳은 지난 6월 회사가 채권단에 제출한 추가자구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CJ대한통운이 제주도에서 친환경 전기화물차를 활용한 택배 배송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해외에선 글로벌 물류기업인 DHL과 페덱스 등도 전기차를 시범적으로 도입해 운행 중이다.이번에 시범운행을 시작한 전기화물차는 국내업체가 제작한 적재량
[소박스] 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 <편집
#경주 지진 당시 진원지로부터 8.9km 떨어진 김영배씨의 스틸하우스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한다. 집주인 김영배씨는 “이번 경주 지진시 약간의 흔들림은 있지만 집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 스틸하우스가 지진에 강하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말했다.지진에 강한 ‘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는 8일 공단에서 추진 중인 정부 3.0과제 ‘찾아가는 서비스 및 사각지대 해소’의 일환으로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공단은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서울시 전역 9863대)에 대한 이상 유무와 함께 보행자 작동신호기(서울
8일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설치된 충전기는 급속 750기와 완속(공용, 개인) 9258기다. 이를 내년 6월까지 급속충전기 1915기, 완속충전기 1만9579기로 확대·구축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부족문제를 개선할 계획이다.환경부는 현재 급속충전기 4
한진해운 사태가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계약화물 39만6000TEU(1TEU=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 중 37만8000TEU가 하역을 끝내며 현재 대기 중인 4.5%의 화물만 남은 상태다.8일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한진해운이 계약한 화물 중 95.5%가 하역을 마쳤다고
현대자동차가 태풍 차바로 침수된 자동차 1087대의 차대번호를 공개했다. 침수차 판매의혹을 잠재우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앞서 현대차는 해당 차종을 폐기하기로 하고 일부는 연구용으로 기증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불신이 극에 달하
7일 기아자동차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을 가결시키며 완성차 5개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모두 끝났다. 업체들은 분위기를 이어가 연말 특수를 공략할 계획이다.◆쌍용자동차올해 가장 먼저 협상을 끝낸 건 쌍용차다. 그것도 7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이어서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IONIQ LONGEST RUN)’ 캠페인이 지난 5일 마무리됐다. 캠페인에는 총 3만6000여명의 기부자들이 참여해 목표거리인 57만3000km를 초과해 약 61만4000km를 달성했다.달리면서 사회공헌
국토교통부는 하천측량과 하상변동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제1회 하천측량-하상변동조사 드론 경진대회’에서 삼부기술 컨소시엄이 최우수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드론(고정익)을 활용한 하천측량은 항공측량보다 기상영향을 덜 받으며, 선형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