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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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12월부터 유료화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코노미 구역의 앞좌석에 대해 공식 입장을 21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코노미석 앞좌석 중 일부는 교통약자를 위해 기존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운영되며 나머지 앞좌석에 한해 유료배정 서비스를 시행하
현행 6단계로 나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가 12월1일부터 3단계로 축소된다. 아울러 교육용 전기요금은 동·하절기 요금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21일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세종정부청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전기요금 개편안'을 이번주 국회 산업통상자
21일 항공업계와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12월부터 이코노미석 맨 앞자리 등 일부 좌석에 추가요금을 받는다.이날 <뉴스1> 단독보도에 따르면 추가요금은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구간은 2만원 ▲베트남 등 중거리 동남아시아 노선 4만원 ▲서남아시아 6만원
지난 20일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의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미르·K스포츠 재단의 출연금과 관련해 최순실씨(60·구속기소)에게 제3자 뇌물수수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 현 상황에서 53개 기업의 774억원 출연금과 관련해 부정청탁임을 입증
서울 지하철 1호선 용산역에 진입하던 열차가 정차위치를 지키지 못해 30m 이상 후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1일 오전 8시29분쯤 용산역에 도착한 1호선 양주행 열차는 정지선에서 약 30m이상 정차점을 지나쳤다. 해당 열차는 "정차위치 이상으로 열차 퇴행하겠다"고
지난 7일 <미쉐린(미슐랭)가이드>의 서울편이 출간되며 관련업계에 한바탕 난리가 났다. <미쉐린가이드>에서 별점을 받은 ‘스타 레스토랑’이라면 맛과 분위기가 뛰어난 만큼 먼 곳까지 찾아가서 요리를 맛볼 가치가 있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무난
SUV를 타고 드넓은 백사장을 달리며 파도와 맞서고 모래 위에 멋진 바퀴자국을 남기는 모습. 또는 쌓인 눈을 거침없이 헤쳐 나가는 모습. CF나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무심코 따라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추억을 남기게 된다.요즘 나오는 자동차들은
르노삼성자동차가 18일,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했다.2017년형 SM3는 라디에이터그릴과 트렁크 리드 폭이 넓어진 크롬라인을 적용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16인치 알로이 휠이 특징이다. 여기에 마이센 블루(Meiss
기아자동차는 1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LA 오토쇼'에 참가, 쏘울 터보 모델을 미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와 함께 K9(현지명 K900), 카니발(현지명 세도나), K7(현지명 카덴자), K5(현지명 옵티마), 니로, 쏘울
제네시스 브랜드가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다듬으며 유명 디자이너 영입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제네시스는 유럽디자인센터에 ‘제네시스유럽디자인팀’을 구성하며 담당 디렉터로 부가티 외장 디자인을 담당하던 개성파 디자이너 알렉산더 셀리파노브를 영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17일, ‘경영정상화를 위한 추가 노사확인서’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제출하며 고비를 넘겼다. 18일 예정된 대우조선해양의 자본확충안과 관련한 이사회를 앞두고 노사가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지만 한발씩 물러나며 최악의 사태를 면한 것.앞
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현지시각) ‘2016 LA 오토쇼’ 에 참가해 ‘G80 스포츠’를 북미지역 최초(NP)로 공개했다.제네시스 브랜드는 올 8월 미국에 진출해 G80를 출시했고 지난달엔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국내명 EQ900)의 판매를 시작했다.‘G80 스포츠’
재규어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LA오토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I-페이스 콘셉트’(I-PACE Concept)를 공개했다.재규어 I-페이스 콘셉트는 고성능 전기 SUV다. 트윈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
현대자동차가 16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6 LA 오토쇼(2016 Los Angeles Auto Show)’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를 월드프리미어(세계최초공개)로 내놨다.이번에 공
현대상선이 발끈했다. 최근 한진해운 미주·아주노선 영업망 매각과 관련해 일부에서 “입찰 들러리 섰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지난 14일 SM그룹의 대한해운은 이날 한진해운의 미주노선·롱비치터미널 영업양수도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
공공기관의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이 기존 30%에서 50%로 높아진다. 아울러 경유차 저공해차의 배출허용기준을 휘발유차와 동일하게 강화한다.환경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17일 개정·공포한다고 밝혔다.저공
DHL이 본격적인 유학 시즌을 맞아 유학 서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국내 유학 준비생들을 위한 행사로 16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전 세계 어디든지 1만9800원에 서류를 발송할 수 있다.DHL은 전 세계 220개국을 연결하는 자체 네트워크
BMW 그룹 코리아는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수입차업계 최초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BMW X5 소방 지휘 순찰차 7대를 전달하고 15일 기증식을 가졌다.BMW는 X5 제품 외에도 외관도색과 순찰차 장비, 5년간의 워런티 플러스와 BSI 플러스, 윈터타이어 등
수능 당일(17일) 항공기의 이착륙이 통제되며 운항스케줄도 변경돼 여행객의 주의가 당부된다.16일 국토교통부는 17일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중 듣기평가를 실시하는 동안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항공기 소음통제를 위해 모든 항공기의 비행을 전면 통제
현대자동차와 서울시가 손잡고 커넥티드카 대중화를 앞당긴다.16일 현대자동차는 서울특별시와 ‘자동차IT 및 교통인프라’ 관련 MOU를 체결하고 서울시가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자동차 연비개선연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