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달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IONIQ LONGEST RUN)’ 캠페인이 지난 5일 마무리됐다. 캠페인에는 총 3만6000여명의 기부자들이 참여해 목표거리인 57만3000km를 초과해 약 61만4000km를 달성했다.
달리면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인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은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경각심을 공유하고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살기 좋은 깨끗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현대차는 ▲수도권 매립지 친환경 숲 조성 ▲환경미화원 공기청정 마스크 지원 ▲어린이집 마이크로 윈도우 필터 지원 등의 공약을 이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열린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22.4km를 달린 기부자들 중 1만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