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는 8일 공단에서 추진 중인 정부 3.0과제 ‘찾아가는 서비스 및 사각지대 해소’의 일환으로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단은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서울시 전역 9863대)에 대한 이상 유무와 함께 보행자 작동신호기(서울시 전역 1097개) 및 잔여시간 표시기(9450대)에 대한 시설물도 점검했다.
공단 관계자는 “시설물이 현장에서 그 고유기능을 유지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 제공에 기여하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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