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팽팽한 긴장감…'2024 올해의차' 최종 평가 현장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최근 2024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최종 실차 평가를 진행했다. 최종 레이스에 진출한 완성차 및 수입차 9개 브랜드 13대를 직접 타보며 비교하는 자리다.협회는 지난해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포함) 중에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통과한 차종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했다. 이 중 9개 브랜드 13대가 지난 7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열리는 최종 심사 2차 평가에서 경합한 것. 국가 공인 자동차 전문 종합연구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고속주회로, 조향성능로, 특수내구로, K-CITY 등에서 엄정하게 최종 실차 평가가 진행됐다.협회는 매년 국내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전반기 및 후반기, 최종 심사 등 세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차, 올해의 국산차(또는 수입차), 올해의 SUV,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