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부산역 등 주요역사 사회적경제기업 이벤트매장 운영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26일부터 전국 주요역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이벤트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코레일유통의 ESG 경영실천을 기반으로 모회사인 코레일의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참여기업 모집 및 심사로 3개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코레일유통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사업 지원기업 선정심사에 참여하여 우수한 기업모집에 기여했고, 3월 중 선정된 사업자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여 실질적이고 경쟁력 있는 이벤트매장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주요 판매품목은 수공예품, 화훼, 떡, 농축산물 등이며 7개의 매장운영기관, 15개의 제품입점기관이 참여하여 매장별로 약 1달간 운영된다. 26일에는 부산역, 울산역, 일산역, 대화역, 주엽역, 정발산역, 27일에는 청량리역에서 영업을 개시하고 5월에도 주요역사에서 영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코레일유통은 작년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서울 당산동 소재 본사사옥 공개공지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