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수산가공식품 3년 연속 1위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은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수산가공식품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삼진어묵은 반찬용이었던 어묵을 베이커리 형태의 간식용으로 개발해 전국적으로 어묵 열풍을 일으키는 등 어묵 시장의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왔다. 또,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지수화한 것으로, 국내 각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 대상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서울시와 6대 광역시(부산,대구,광주,울산,대전,인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남녀 소비자 12,3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조사를 거쳐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