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비드 이렇게 활용하세요"…캠코, 온비드 활용팁 제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가 13일 온비드를 이용하는 입찰 참가자들의 효율적인 입찰을 돕기 위해 "온비드 활용 팁"을 제안했다.온비드는 세금체납 등으로 인한 압류재산의 공매 외에도,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유휴재산의 매각과 임대가 이루어지는 국내 유일의 공공자산처분시스템이다.먼저, 이용자 주변이나 원하는 지역의 입찰 물건은 온비드나 스마트온비드 앱(APP)의 "지도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도검색을 클릭하면 주변의 입찰 진행 중인 물건과 7일 이내에 입찰이 시작되는 물건이 검색된다.또한, "전용관" 메뉴를 활용하면 캠코 등 주요 이용기관이 처분하고 있는 물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승합차, SUV 등 자동차는 전용관 내 "온카랜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이용자 관심이 많은 아파트, 임야, 상가, 단독주택, 자동차 등은 메인화면에 용도별 바로가기 코너를 이용할 수 있다."테마물건"도 눈여겨볼만 하다. 온비드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