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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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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은 우수 안전제품의 시장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방호장치·보호구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지원대상은 방호장치·보호구 제조업체이며, 소요비용의 50%내에서 연구개발(최대 5000만원)과 시험장비 구매(최대 2000만원
김해시가 김해우수식품의 구매촉진 및 판매확대를 위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대표상품을 브로슈어로 제작하여 ‘김해시 우수식품’ 홍보에 나섰다.김해시 소재 252개 식품제조·가공업소 중 선정된 61개소 정보와 식품위생관련 인증현황, 대표상품을 소개해
김해시는 북부 우회도로를 내년 2월 공사를 착공해 2021년 12월 완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북부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삼계동 시내 도시계획도로를 국도58호선과 생림대로에 연결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삼계동 일원 4091세대 아파트 건
경남 양산시는 설명절을 맞아 세시풍속 이해와 전통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산시립박물관에서 ‘설 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오는 29일부터 2월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박물관 1층 로비와 강당과 야외에서 진행된다. 로
넥센타이어가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날을 맞아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1~2일 이틀간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서울 방향) 등 총 2곳에서 캠페
지난해 12월 개장한 경남 양산시 웅상 야외스케이트장이 저렴한 이용료로 시민들의 겨울철 인기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지난해 12월 성탄절에는 2500여명의 시민들이 웅상 야외스케이트(썰매)장을 방문했으며 특별 이벤트로 직원들이 산타 모자를 착용하고 아이들에게 사
경남 양산시는 웅상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장주차장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각종 국비사업 신청 등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양산시 웅상지역에는 1954년 개설하여 37개의 점포 및 200여개의 노점상이 있는 5
경남 양산시는 민선 7기 ‘변화와 소통으로 모두가 행복한 청렴 양산’을 구현하기 위해 4대 분야 24개 실천과제를 담은 ‘2019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 시 기존에 청렴업무와 고충민원 업무를 같이 처리해오던 시민권익팀을 청
부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2019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부산시를 비롯한 중소기업 지원 관계기관·단체, 중소기업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세계센텀시티가 지하 1층 허니코(HONEYCO)에서 꿀벌이 만든 마누카꿀, 프로폴리스, 비폴렌(벌화분) 등 황금식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벌꿀은 무공해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빈혈 예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신세계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6일 경남지역 딸기 수출 생산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경남 진주수곡농협의 딸기 수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수출농가의 노고를 격려한 뒤 현장간담회에 참석했다.현장간담회에는 이낙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부동산, 중고차, 사무용품 등 다양한 공공자산이 거래되며 2002년 말 서비스 개시 이후 누적 거래금액이 70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7년 4월 말 누적 거래금액 60조원을 돌파한지 1년 9
경남의 우수농산물이 서울의 공공급식시설에 공급된다.경상남도는 서울시와 경남·서울 상생혁신 업무협약 일환으로 친환경·우수농산물 공공급식 플랫폼 구축을 통해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해 11월24일
경남도는 설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물가관리,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통편의 강화 등이 포함된 ‘2019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내놨다.28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도는 1월 동안 임금 체불해소, 시군 물가
부산롯데타운 내 초고층 롯데타워 건축사업이 결실을 맺게 된다. 부산시는 북항재개발지역에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 건립을 요청했고 이에 롯데그룹이 과거의 사업계획을 백지화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 주거시설을 완전히 배제한 ‘도심 속 수직공원’ 콘셉트의
설 특수를 노려 유통기한이 1년 이상 경과한 축산물을 보관 판매해온 업체가 적발됐다.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특사경)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명절 성수식품 취급업체에 대한 특별수사를 실시해 관련법(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축산물위
부산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건설약자들이 하도급대금, 건설기계대여대금, 임금 등 체불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오는 28~29일 주요 민원 공사현장에 대해 실태점검을 한다고 밝혔다.시와 전문건설협회는 이틀 동안 민원이 발생한 하도급 공사현장을 직접
김해시에서 이전을 추진해온지 20년만에 안동공단 이전을 위한 첫 삽을 뜬다.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안동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오는 28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안동공단 이전을 위한 재개발사업은 동서 불균형 해소란 측면에서 김해시의 주요 현안 중 하나이자 오랜 숙
바른미래당이 지난 25일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하태경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청년대안정당비전위원회(이하 청년비전위원회)를 구성했다.위원장으로 임명된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 부산해운대갑)은 “‘청년비전위원회’를 통해 바른미래당을 명실상부한 청년정당으
김해시는 어린이집 전체 통학차량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안심벨)을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통학차량을 운영 중인 472곳의 어린이집 통학차량 512대에 1억여원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안심벨 설치를 마무리한다. 이 장치는 운행을 마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