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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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가 지하 1층 허니코(HONEYCO)에서 꿀벌이 만든 마누카꿀, 프로폴리스, 비폴렌(벌화분) 등 황금식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벌꿀은 무공해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빈혈 예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마누카꿀과 프로폴리스, 비폴렌(벌화분) 등 설 선물세트로 구성해 10~50% 할인가로 판매한다. 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특히 세계 미식가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식품이자 죽기 전에 꼭 먹여야 할 식재료로 꼽히는 시드르 꿀은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시드르 꿀은 7000년 세월 동안 유목민 양봉가들이 채집해온 것으로 250g(6만원), 500g(11만5000원) 2가지 종류를 선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