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맞은 게임업계, 유저 위한 이벤트 '풍성'
넥슨, 엔씨소프트(엔씨), 넷마블, 위메이드 등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업계 맏형격인 넥슨은 추석을 맞아 서비스 게임 16종의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게임은 16종으로 신작 "워헤이븐"을 비롯해 브랜드 변경을 마친 "FC온라인"(구 피파온라인4), 인기게임 "마비노기"와 "서든어택" 등 넥슨의 PC와 모바일 게임을 총망라했다.최근 얼리액세스(미리 해보기)를 시작한 워헤이븐은 지난 9월27일부터 "달덩이 수집 이벤트"를 시작했다. 게임 접속, 적 제압, 거점 점령, "월드패스" 정찰 참여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달덩이"를 영웅 4종 "마터", "호에트", "레이븐", "먹바람"의 "토끼탈" 스킨과 프로필카드를 장식할 수 있는 스티커 및 프레임 등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FC 온라인에서는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추석 2 in 1 버닝 이벤트"를 세 번에 걸쳐 실시하는데 49개 칸의 빙고에서 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