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K-게임 제대로 키운다… "중국 판호 발급 확대"
정부가 게임업계와 만남을 갖고 규제혁신을 약속했다. 게임이 K-콘텐츠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만큼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목표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게임업계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엔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과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정석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 회장, 배태근 네오위즈 대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도기욱 넷마블 대표,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영 웹젠 대표,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 김상호 NHN빅풋 대표, 안용균 엔씨소프트 전무 등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인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규제혁신을 약속했다. 그는 "K-콘텐츠의 글로벌 장악력을 따지면 단연 게임이 그 장악력의 맨 앞에 있다"면서 "K-게임은 우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