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순득 소환… 참고인 조사중이남의 기자2016.11.26 | 14:40:40가-100%가+검찰/사진=뉴스1검찰 특별수사본부는 26일 오후 2시쯤부터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언니 최순득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관련기사[속보]대통령 전 주치의 오후 3시반 기자회견 예정박원순 시장 "첫눈이 '하야케' 내린다. 박 대통령 내려오시길"[속보]쿠바 공산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 타계[속보] '비선실세' 최순실 언니 최순득, 검찰 출석3·15 기념관 '박근혜 대통령 사진' 시민단체 항의 방문전농 트랙터, 양재IC서 경찰과 대치… "시위 참여할 것"파스쿠찌, 브랜드 콘셉트 전달 위한 콘텐츠 높여 '홈페이지 개편''5차 촛불집회' 챙겨야 할 준비물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남의[email protected]금융증권부동산부에서 부동산을 담당하는 이남의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