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젊은 IB인력 배치… 김성환, 리스크 관리 총력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 KB국민은행 "리스크 관리 고도화는 필수"… 구조조정 프로그램 확대 ② 신한은행,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경영 안정성 높인다… 잠재부실 집중 ③ 하나은행, 영업점 소통 통한 현장중심의 리스크 관리 구축④ NH농협은행, "1조원" 부실채권 돌파, 건전성 관리 고삐⑤미래에셋증권, 글로벌 부동산 부실 우려… 수장 교체, 자산관리 강화 ⑥한국투자증권, 젊은 IB인력 배치… 김성환, 리스크 관리 총력 ⑦NH투자증권, "효율성 강화" 8개 점포 통폐합… 영업 환경 변화 대응 ⑧KB증권, 라임 사태 중징계 후 조직 "안정· 쇄신"에 방점 ⑨삼성증권, 안정적 리테일·IB 쌍끌이 성장 나선다[소박스]한국투자증권은 김성환 사장이 내년 1월1일 사령탑에 앉아 리테일 부문 성장에 고삐를 당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4471억원으로 전년동기(4293억원) 대비 4.1% 늘었다. 부동산 침체로 국내 증권사들의 실적이 침체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