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1조원' 부실채권 돌파… 건전성 관리 고삐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 KB국민은행 "리스크 관리 고도화는 필수"… 구조조정 프로그램 확대 ② 신한은행,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경영 안정성 높인다… 잠재부실 집중 ③ 하나은행, 영업점 소통 통한 현장중심의 리스크 관리 구축④ NH농협은행, "1조원" 부실채권 돌파, 건전성 관리 고삐⑤미래에셋증권, 글로벌 부동산 부실 우려… 수장 교체, 자산관리 강화 ⑥한국투자증권, 젊은 IB인력 배치… 김성환, 리스크 관리 총력 ⑦NH투자증권, "효율성 강화" 8개 점포 통폐합… 영업 환경 변화 대응 ⑧KB증권, 라임 사태 중징계 후 조직 "안정· 쇄신"에 방점 ⑨삼성증권, 안정적 리테일·IB 쌍끌이 성장 나선다[소박스]NH농협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늘어난 연체율 관리에 고삐를 죈다. 농협은행의 3분기 말 연체율은 0.36%로 지난해 말 보다 0.09%포인트 높아졌다. 3분기 5대 은행의 평균 연체율 0.296% 보다 높은 수준이다.건전성 관리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