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만1682명… 위중증 환자 120명 아래로 감소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1682명 발생했다. 국내발생 1만1657명, 해외유입 25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확진자는 전날(14일) 1만1666명보다 16명(0.1%) 증가했다. 1주일 전(8일) 1만372명보다 1310명(12.6%) 늘었다. 일일 확진자는 이틀째 전주 대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4주간 토요일 기준 확진자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3월25일 1만446명→4월1일 1만520명→4월8일 1만372명→4월15일 1만1682명으로 소규모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4월 들어 0시 기준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만698명이다.지역별로 서울 2921명, 인천 743명, 경기 3545명 등 총 7209명(61.7%)이 수도권에서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모두 4467명(38.2%)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산 326명, 대구 354명, 광주 429명, 대전 334명, 울산 82명, 세종 116명, 강원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