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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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 단결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손태승 우리은행장이 취임일성으로 ‘중심성성’(衆心成城)을 내세웠다. ‘여러 사람의 마음이 성을 이룬다’는 뜻으로 조직화합을 강조한 문구다. 손 행장은 “우리은행이 지난해 채용비리 논란으로 홍역을 앓은 만큼 내
기업은행 노사가 무기계약직 3300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에 나선다. 기업은행 노사는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준정규직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기은의 무기계약직은 현재 창구텔러, 사무지원, 전화상담 등의
신한은행은 올해 전략목표인 '리디파인 신한, 비 더 넥스트(Redefine 신한, Be the NEXT)'를 선포하고 부제로 '2018, 통·쾌·력(通·快·力) 영업현장'을 설정했다.2일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8년 시무식을 실시했
신한금융지주가 '2020 프로젝트'의 이름을 '2020 스마트 프로젝트'로 세우고 뷰카(VUCA)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영슬로건은 '더 높은 시선, 창도하는 신한'으로 정했다.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위험과 기회가 혼재된 뷰카
■김창곤씨 별세, 김종범(국민은행 중국 법인장)·김진희·김성희씨(선린인터넷고 교사) 부친상, 김석규씨(삼성복지재단 상무) 장인상, 1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857-0444
“낙관론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찾아낸다”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 중소기업 대출시장과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일대 격전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중기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올해 “지속 가능한 ‘금융의 금메달리스트’로 인정받겠다”는 목표를 내놨다.허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시무식에서 “지난해 리딩뱅크 위상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을 이뤄냈지만 지속 가능한 리딩뱅크가 됐다고
우리은행은 손태승 은행장이 신년사를 통해 2018년 경영목표로 내실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종합금융그룹 도약을 선언했다고 2일 밝혔다.손 행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2018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개의 해”라며 “올해는 황금처럼 빛나는 새 역사를 창조해 나아갈
우리은행은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정기예금 연2.0%, 정기적금 연2.3%의 금리를 제공하는 ‘운수대통 정기예금’과 ‘운수대통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운수대통 정기예금·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경우 정기예금은 연2.0%,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스스로 굳세게 다지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2018년을 또 다른 도전과 희망의 한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윤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지
금융감독원은 2일부터 외국인을 위한 금융민원 번역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이 민원을 신청하면 금감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전문 번역업체가 한국어로 번역해 민원을 처리하고 다시 민원인에게 해당 외국어로 처리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다.서비스
[소박스]초저금리시대는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금리상승기가 시작됐다. 안전자산에 투자하던 자금은 주식이나 가상화폐, P2P 등 위험자산으로 흘러간다. 부동산·채권 등에선 자산운용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 무리하게 돈을 빌려 투자했다면 대출관리도 깐깐하게 점
수년간 지속된 저금리기조에 마침표가 찍혔다. 한국은행이 최근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상했고 앞으로도 금리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다.금리상승기에 채권은 매력이 떨어지는 투자처다. 시중금리 상승은 채권가치 하락으로 이어져 수익률을 끌어내리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정부의 세법개정으로 세제혜택이 달라진 만큼 연말정산 항목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연말정산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로 나뉜다. 소득공제는 세율을 산출하기 전 단계에서 공제해주는 것이고 세액공제는 세액을 산출한
금융당국이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 인상에 제동을 걸었다. 주담대 금리는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조정되기 때문에 가산금리까지 추가로 올릴 필요가 없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시중은행은 지난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를 올린 상황이어서 무리하게 가산금리를 올려 "이자 장사"를 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신한은행, 가산금리 인하 검토가산금리는 기준금리에 신용도 등의 조건에 따라 덧붙이는 금리를 일컫는다. 채권이나 대출의 금리를 정할 때 기준금리에 덧붙이는 위험가중 금리로 신용도가 높아 위험이 적으면 가산금리가 내려가고 반대로 신용도가 낮아 위험이 많으면 가산금리가 올라간다.은행의 대출금리는 시장금리에 은행이 정한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이다. 코픽스 기준 대출은 은행연합회가 매월 고시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금융채 5년물 기준 대출은 금융채 5년물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다.이번 가산금리 논란은 신한은행이 주택담보대출 가산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제2의 벤처붐 조성을 위해 특화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벤처투자와 기술보증의 결합을 통해 벤처자금 지원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9일 김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내년을 "기보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
KB부동산신탁은 29일 김정민 전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김 부회장은 KB부동산신탁 사장을 2년간 역임하고 국제신탁 사장을 거쳐 케이리츠앤파트너스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가까운 '친노' 인사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29일 취임식에서 “농업·농촌을 위한 수익센터 역할을 단단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며 “핵심 사업 기반을 확대해 은행의 수익력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앞으로 농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29일 ▲자율경영기반 구축 ▲소매금융 경쟁력 강화 ▲질적 성장과 내실경영 ▲수익창출 기반 확대 ▲강한 기업문화 구축 등 '2018년 5대 경영과제'를 밝혔다. 핵심 경영전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환부작신'(換腐作新)을 2018년 경영화두로 제시했다. "낡은 것을 바꾸어 새 것으로 만든다"는 뜻으로 새로운 마음을 갖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자고 강조했다.29일 김병원 회장은 "농협이 농업인과 국민에게 잃었던 신뢰를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