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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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우리금융그룹 출범 준비를 위해 하반기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결의를 다졌다.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이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이 행장은 반기 만에 순
올 상반기 주식시장은 변화가 많았다. 진전이 없던 박스피 탈피로 주가가 연초 이후 약 18% 상승해 어느덧 2400포인트를 돌파했다. 상승률 18%는 주요국들 사이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이처럼 코스피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국내 주식투자를 계
금융당국이 다음달 신탁업제도를 전면 개편할 방침이다. 우리나라가 저성장·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고객들의 자산관리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서다. 금융위원회는 신탁재산 범위를 확대하고 신탁업 인가 기준을 낮추는 내용의 신탁업법을 제정한다. 현재 신탁업법 제정을 둘러싸고 은행업계와 증권업계의 마찰이 있는 점을 고려해 다음달 공청회를 거쳐 최종 방안을 발표한다.그동안 신탁상품은 주가연계증권(ELS)이나 머니마켓펀드(MMF) 등 금융상품의 판매 보조수단에 머무르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금융회사가 자산가처럼 고액을 맡겨야 굴려주는 금융상품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신탁업 제도 개편으로 신탁상품이 별도 신탁업법으로 규정될 경우 고객 자산관리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 출시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자산관리에 관심이 있는 자산가라면 신탁상품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다. ◆"신탁시장 잡아라" 맞춤형 상품 봇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금전신탁 수탁고는 403조2765
하나금융지주는 보통주 한 주당 현금 300원을 주는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7%, 배당금총액은 888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 6월30일이다.
[소박스] 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영업점장 전보▲강북 곽도훈 ▲강서 이희창 ▲포천 장기현 ▲파주 구자군 ▲강릉 김정태 ▲원주 진용주 ▲속초 정창훈 ▲동해 박상우 ▲안양 조상무 ▲오산 안승협 ▲군포 이재훈 ▲경기광주 전용찬 ▲인천 인양수 ▲부평 안형순 ▲남동 심상완 ▲시화 정도영 ▲청라
하나금융그룹은 올 2분기 538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1%(1868억원), 전분기 대비 9.5%(468억원) 증가한 결과다. 올 1분기와 더한 하나금융지주의 상반기 순이익은 1조3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5%(2410억원) 늘었다
IBK기업은행이 올 상반기 총 7971억원(연결기준)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9.5% 증가한 수치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35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3.5% 늘었다.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이 꾸준히 개선되는 가운데 중소기
KEB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은행별 계좌 입출금 내역과 가맹점 매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폰 자금관리 서비스 'CMS모바일'을 출시했다. ‘CMS(Cash Management Service)모바일’은 각 은행별 스마
신한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서민·취약계층의 금융거래 정상화를 위해 소멸시효 포기 특수채권을 감면하고 채무자 본인이 감면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조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신한은행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은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개인-부가서
우리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6일까지 전국 주요 해수욕장에 이동점포 ‘해변은행’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해변은행은 대천, 망상해수욕장 2곳에 우리은행 이동점포인 ‘위버스(WeBus)’를 배치 운영한다. 여름휴가를 맞아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1608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21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전국의 아파트, 주택
<전보 >◆지점장 ▲세종로 권태곤 ▲약수 김민태 ▲목동역 김삼환 ▲교하 김선태 ▲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준 ▲문수로 김우환 ▲서초동 김인기 ▲영등포금융센터 김종민 ▲가락동 겸 가락 김진국 ▲반포중앙 김창현 ▲신천역 겸 잠실 김춘열 ▲방배금융센
신한금융그룹이 올 2분기 8920억원, 상반기 총 1조889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4548억원 대비 29.9% 증가한 것으로 2001년 지주 창립 이래 반기 기준 최대 규모다. 2분기 실적만 비교하면 신한금융은 9
KB금융그룹이 2분기에 당기순이익 9901억원을 기록하며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KB금융은 20일 실적발표를 통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8602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 1조1254억원 대비 65.3%가 늘어난 것이다. KB금융
금융감독원은 20일 58번째 금융꿀팁으로 휴면예금 사례 5가지를 발표했다. 깜빡하고 찾지 않은 휴면예금이 있으면 적은 돈이라도 이번 기회에 찾아보자. ▶자녀를 위해 만든 '스쿨뱅킹'초·중·고교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는 스쿨뱅킹을 이용해 급식비, 현장학습비 등을
신한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소외계층 금융상담 및 고용지원 업무연계를 위한 협약에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민금융 거점점포를 현재 40개에서 50개로 확대 신설할 계획이다. 또 이들 점포에서 서민금융진흥원
KEB하나은행은 지난 19일 을지로 본점에서 행내 디지털 금융혁신 문화를 선도해나갈 미래형 인재 'DIGITAL STARS' 발대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디지털시대의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발된 DIGITAL STARS는 디지털금융의 공감대
KB국민은행은 지난 19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해 이동세탁차량과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원을 파견해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지난 16일부터 충북지역에 집중된 호우와 산사태로 피해규모가 점차 늘어나면서
우리은행은 2분기 순이익 4608억원을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1%(1538억원) 증가한 것이다. 1분기를 더한 상반기 순이익은 1조983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6.4%(3481억원) 증가했다. 특히 1조원 순이익 달성 시점은 2015년 12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