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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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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의 지난해 4분기 공기청정기 매출이 직전분기 대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론칭한 청정브랜드 ‘인스퓨어’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분석이다.18일 쿠쿠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쿠쿠 공기청정기 매출 실적은 직전 분기 대비 164.4% 늘었다. 전년
삼성전자가 연초부터 잇따라 투자를 단행하며 시장 선도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산하 삼성전략혁신센터(SSIC)는 최근 독일의 스타트업 ‘베리미‘에 지분 양수 방식으로 투자를 진행했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규모는 공개되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사업구조 혁신을 위해 연초부터 광폭행보에 나섰다. 국내외 일정을 쉴 틈 없이 소화하며 회사 미래먹거리 육성에 공을 들인다. 주력인 정유부문을 벗어나 배터리 등 비정유부문으로 사업의 무게추를 옮기기 위해서다. SK그룹 내 손꼽
감성을 중시하는 외식트렌드가 시장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부티크호텔 레스토랑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여러 호텔도 이 같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는 등 다이닝을 방문해야 할 이유를 만드는 데 분주하다. 럭셔리한 5성급 호텔에 비해 높은 가성
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설을 앞두고 우리 농식품 소비 확대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설과 추석은 농식품 소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기업들이 우리 농식품 소비 진작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작년 추석에 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휴수당 폐지,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적용 등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사를 분명히했다.홍 부총리는 17일 서울 신대방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열린 소상공인업계와의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저임금과 관련한 업계의
SK루브리컨츠의 윤활유 브랜드 ‘SK지크’와 신원그룹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전혀 다른 산업 간 협력 사례이다.SK루브리컨츠는 17일 서울 성동구 피어59스튜디오에서 열린 지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가스 수준 이상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수소 생산, 저장·운송, 활용 전주기에 걸쳐 확실한 안전관리체계을 구축한다.17일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로드맵’에 따르면 정부는 수소 안전관리 전담 법령 제정, 충전소 부품, 시스
정부가 화석에너지 대신 친환경에너지에서 수소를 얻는 ‘그린수소‘를 확대해 수소가격을 1kg당 3000까지 낮춘다. 17일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로드맵’에 따르면 정부는 부생수소, 추출수소를 초기 수소경제 이행의 핵심 공급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추가 공급
정부가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를 생산하고 충전소 1200곳을 확충해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을 추진한다. 정부는 17일 울산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에는 2040년까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큰 정책 방향
신제품과 서비스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저해되지 않을 경우 기존 법령이나 규제에 발목잡히지 않도록 임시로 사업을 허가해주는 ‘규제 샌드박스‘가 1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규제 샌드박스 시행 첫날인 이날 기
지난해 기업에 대한 국민의 호감도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18년 기업호감지수’(CFI)를 조사한 결과 기업에 대한 호감도가 53.9점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기업호감지수는 50점을 넘으면 기업을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서울 R&D캠퍼스'에서 냉방 성능과 디자인의 격을 한층 높여 완전히 새로워진 2019년형 '무풍에어컨'을 공개했다.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무풍패널 안쪽에서강력한 냉기를 뿜어내는 3개의 '하이패스
롯데케미칼은 자회사인 롯데첨단소재가 터키의 엔지니어드스톤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벨렌코의 지분 72. 5%를 인수한다고 17일 밝혔다. 벨렌코는 에게해 인근 터키 3대 도시인 이즈밀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있는 마니사 OIZ공업단지(터키내 3번째 규모의 공업단
LG화학이 화학캠프를 통해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LG화학은 기아대책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총 네 차례에 걸쳐 서울, 여수, 대전 등 주요사업장 인근 40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프는 청
다우케미칼은 새로운 글로벌 기업 연합 창립을 주도하며 자연환경, 특히 해양에서의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를 위한 솔루션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17일 밝혔다. 다우케미칼이 창립 멤버로 참여한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연합(AEPW)’은 플라스틱 쓰레기의 관리 솔루션
전자랜드는 17일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 총 280여평규모의 ‘파워센터 세종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전자랜드 파워센터 세종점은 올해 가전 양판업계 첫 신규매장이다. 이를 시작으로 전자랜드는 올해에도 매장 출점 및 리뉴얼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고객 접점을 확대
대우전자가 칠레시장에서 소비자 홍보대사를 앞세워 디지털마케팅을 진행하며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 대우전자는 최근 칠레시장을 겨냥해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홍보대사를 공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대우전자는 유튜브와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새해들어 공식석상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경영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대외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보다는 비공식적으로 해외일정 등을 소화하던 것과는 달리 총수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모양새다.이 부회장은 지난 15일 문재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취임 후 처음으로 4대 경제단체장들을 만나 정부정책에 경제계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영주 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