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뷰앤테라스
| 에이뷰앤테라스. /사진=임한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특히 좌석마다 캐주얼한 펍, 모던한 라운지 바, 세련된 도심 속 맛집, 유럽 어느 가정집의 따스한 분위기 등 각각 다른 콘셉트로 꾸몄다.
음식의 퀄리티에도 공을 들였다. 이경수 총괄셰프는 프랑스의 명문 요리 학교인 ‘르꼬르동 블루’를 거쳤다. 그는 다름 아닌 호텔더블에이의 대표다. 이 총괄셰프는 르꼬르동 블루 동문인 요리 고수 이동준 셰프와 함께 에이뷰앤테라스만의 맛과 감수성을 담은 창작요리를 만들어냈다.
다채롭게 구성된 메뉴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동서양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철식재료를 다양하게 변주해 선보이는 시즌요리는 우리의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독창적인 메뉴로 풀어냈다.
에이뷰앤테라스는 호텔 다이닝의 특성상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런치와 디너에 선보이는 캐주얼 비스트로 메뉴는 인근 직장인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즐길 수 있을뿐만 아니라 특별한 모임에도 어울리는 격식을 갖췄다.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할 수 있는 메뉴로는 ‘남산 타워 쇠고기 버거’가 제격이다. 양지와 목심을 섞어 두툼하게 만들어 낸 패티와 아삭한 채소, 그릴링한 베이컨과 달걀프라이로 버거를 채우고 쌀전분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메가크런치와 수제피클을 곁들인다.
와인과 함께 품격 있는 한끼를 즐기고 싶다면 ‘채끝 등심 스테이크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메뉴를 추천한다. 육즙을 가득 머금은 프라임 등급의 채끝등심에 3일간 끓인 육수로 깊은 맛을 낸 레드와인소스, 상큼한 홀그레인, 바질오일, 마늘빵가루, 단호박 감자퓌레, 구운채소 등을 올렸다. 에이뷰앤테라스가 자랑하는 한폭의 그림 같은 콘셉트에 맞춰 접시를 캔버스 삼아 다채로운 식감과 맛, 영양, 비주얼적 요소를 모두 담아낸 메뉴다.
1959년 아스토리아호텔로 문을 연 뒤 올해 호텔더블에이로 재탄생한 것을 기념하는 창사 60주년 특별 디너코스도 선보인다.
호텔더블에이의 스카이라운지에서 특별한 만찬을 즐기고 싶다면 지금 당장 서울의 정취 가득한 충무로를 찾아가보자.
메뉴 남산타워 쇠고기버거 2만5000원, 채끝 등심스테이크와 홀그레인 머스타드소스 4만6000원
영업시간 (조식)07:00~10:00 (중·석식)11:30~23:00
◆라망시크레
| /사진=신세계조선호텔 |
런치코스 6만5000원, 디너코스 15만원 / (런치)11:30~15:00 (디너)18:00~23:00
◆리마장82
| /사진=리마장82 |
칠리크랩과 튀긴 꽃빵 2만8000원, 이베리코 가브리살 차슈 2만7000원 /(매일)17:00~01:00 (금,토)17:00~02:00 (일 휴무)
◆롱침
| /사진=롱침 |
팟타이 3만원, 그린 파파야 샐러드 2만8000원/ (런치)12:00~15:00 (디너)18:00~22:00
☞ 본 기사는 <머니S> 제575호(2019년 1월15~2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