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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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5일 반도체 협력사 224개사에 총 381억8000만원 규모의 2018년 하반기 생산성 격려금과 안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 1만8000여명에게 지급되는 이번 하반기 인센티브는 2010년 제도를 도입한 이후 최대 금액으로 삼성전
행동주의펀드가 경영에 개입한 기업들은 고용·투자·수익이 감소한 반면 부채비율·자기주식·배당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한국경제연구원의 ‘행동주의펀드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에 따르면 행동주의펀드의 기업경영 개입은 성장성, 수익성, 안전성 등
삼성전자의 TV와 스마트폰이 미국에서 고객충성도 1위를 지켰다.23일 미국 브랜드가치 조사업체 브랜드키즈의 ‘2019 고객 충성도 지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TV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삼성전자는 2002년부터 8년 연속 휴대폰 및 스마트폰
SK이노베이션은 사회적기업 모어댄이 23일 ‘2018년 한국 사회적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 사회적기업상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선 우수 사회적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2017년 제정된 상이다. 사단법인 신나
대기업 등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출연하는 상생협력기금이 1조원을 돌파했다. 작년 한해 동안 2000억원 이상 조성된 결과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상생협력기금의 출연금이 전년 1571억원 대비 28% 증가한 2013억원 이상 출연됐다고 23일 밝혔다. 2011년
미국 상무부가 자국 내 수입산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등에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을 검토 중인 가운데 실제 적용될 경우 한국 자동차산업부문의 전체 무역수지는 최대 98억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3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미국 무역확장법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의 올해 브랜드가치가 100조원을 넘어서며 세계 5위에 랭크됐다. 23일 영국의 브랜드 평가·컨설팅 업체 ’브랜드파이낸스’가 발표한 ‘2019년 세계 500대 브랜드’에 따르면 삼성의 브랜드가치는 913억달러(103조원)로 5위를 차지했다.지난해와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매니저 진급자와 가족을 함께 초청한 승진 축하행사를 열고 시장 환경이 어려운 와중에도 향후 10년을 담보할 길을 만들어 나아가는 ‘경로 개척자’로서 회사의 미래를 주도하는 관리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LS산전은 지난 22일 서울 삼성
독일계 화학기업 코베스트로는 글로벌 기업 연합인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연합’(AEPW) 창립 멤버로 참여go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를 위한 솔루션 개발에 앞장선다고 23일 밝혔다.이 글로벌 연합은 30여개의 화학 및 플라스틱 제조, 소비재, 폐기물 처리 등 글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세계적인 항공기 엔진 제조사인 미국 P&W로부터 약 40년에 걸쳐 17억달러(1조9000억원 상당) 규모의 최첨단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수주한 엔진부품은 최첨단 항공기 엔진인 GTF 엔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사실상 3연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강 회장은 앞으로 3년 더 중견련을 이끌게 된다.23일 재계에 따르면 중견련 회장단은 지난 15일 올해 첫 회의에서 강 회장의 연임을 요청하며 단독추대로 의견을 모았다.마땅한 차기후보가 없는 상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다음달 초 중국 시안 메모리 반도체공장을 찾는다. 올들어 첫 글로벌 현장경영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2월 초 낸드플래시를 생산하는 시안공장을 방문해 현지 운영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시안공장은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메
여름철 냉방가전의 대명사인 에어컨이 기능을 확대하며 계절의 경계를 허문다. 매년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정기능을 극대화해 공기청정기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겨울에는 난방겸용 기능으로 사계절가전 자리를 노린다.업계에 따르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항공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항공우주협회가 주관한 이번 정책세미나는 국내 항공 제조 산업 육성
SK머티리얼즈는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반도체 재료·장비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19’에 참가해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 전구체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해당 전시회에 5년 연속 참가하고 있는 SK머티리
취임 2년차를 맞이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올해는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는 것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손 회장은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총 신년 간담회에서 “올해 기업이 당면한 문제점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해 입법과정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최저임금에 대한 우려의 목소를 높였다. 경제수준 대비 너무 높게 책정된 최저임금으로 인해 기업들의 피해가 크다는 지적이다.손 회장은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총 신년 간담회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올해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활동에 힘을 쏟는다. 당면한 주요 경제현안에 적극적으로 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해 기업들의 기를 살리겠다는 각오다.경총은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경총 출입기자 신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제도의 최종 의사 결정기구인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22일 한국산업기술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회는 산업융합촉진법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1
LG전자가 GS칼텍스와 손잡고 기존 주유소 개념에서 진화한 새로운 형태의‘융복합 스테이션’을 선보인다.양사는 22일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에너지-모빌리티 융복합 스테이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