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총 23,471 건
중국발 미세먼지가 늦가을에도 지속 유입되면서 공기청정기와 건조기 등 환경가전의 수요가 늘고 있다. 유통업체들이 관련 상품 긴급공수에 나서는 등 대응에 나서면서 제조기업들은 올해 역대급 판매를 기대할 수 있게됐다.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 CJ ENM 오쇼
삼성전자는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삼성 미래기술 포럼'을 열고 새로운 IT 패러다임으로 부상한 'AI'분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이며, 미래 부품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DS부문 중국 총괄 주관으로 진행되는 첫번째 AI 포럼으로 바
에쓰오일이 한 달간 주유소와 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도일패밀리 경품대잔치’를 진행한다. 에쓰오일은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에쓰오일 주유소에서 4만원 이상 주유(2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73만명에게 황금구도일(75g, 5명),
현대그룹이 18일부터 1박2일간 금강산 현지에서 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를 개최한다.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로부터 방문동의서를 받아 방북 신청한 현대그룹은 15일 통일부로부터 최종 방북승인을 받아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를 금강
LG전자가 초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를 앞세워 미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LG전자는 이달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프리미엄 백화점 ‘블루밍데일스’ 본점 8층에 LG 시그니처 매장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또 백화점 홈페이지
㈜한화가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그룹이 역점을 두는 주력사업에 힘을 실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15일 한화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자동차부품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주식회사 '에이치오토모티브'(가칭)를 설립하고 해당 법
SK에너지와 GS칼텍스, 한진트랜스포테이션 등 3사가 주한미군에 납품하는 유류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미국 정부로부터 2억3600만달러(약 2670억원)의 벌금과 배상액을 부과받았다.미 법무부는 14일(현지시간) 이들 3개사가 주한미군 유류납품가 담합 혐의에 대해 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등기이사들이 올들어 9월까지 평균 39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삼성전자의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 1∼9월 이 부회장과 이상훈 이사회 의장, 김기남·김현석·고동진 대표이사 등 등기이사 5명의 보수 총액
전자랜드는 오는 30일까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노트북, 태블릿PC, 데스크탑PC 진열상품 1000대를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ASUS, HP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보석 기간 중 각종 유흥을 즐긴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은 이호진 전 태광 회장의 '황제보석' 생활이 종지부를 찍을 지 주목된다.15일 재계에 따르면 서울고등검찰청 최근 이 전 회장의 파기환송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에 ‘보석 취소 검토 요청서’를 제출
한화큐셀은 중국 국영 원자력 발전기업인 중국광핵집단유한공사(CGN)에서 진행하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일부터 올해 말까지 중국 후베이성 퉁산현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목
태양광업계가 태양광사업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다. 문재인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태양광사업의 확대 기반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왜곡된 정보 유포와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 등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는다는 판단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에쓰오일은 14일 에너지 빈곤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호프 투 유’ 캠페인 기부금 2억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을 받아 선정된 조손가정과 독거노인 270여세대에 난방유를 공급하기 위해 주유상품권으
㈜코오롱은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9974억원, 영업이익 162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 44.5%, 당기순이익은 94.9% 각각 감소했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의 주택PJT 착공 지
교원웰스는 비데, 매트리스에 이어 세탁기, 에어컨 등 백색가전으로 ‘홈케어 서비스’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렌탈 가전뿐 아니라 홈케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 케어 토탈 솔루션을 제시한다.교원웰스
LIG넥스원이 올들어 연이은 수주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의 성장세에 ‘청신호’를 밝혔다.14일 LIG넥스원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올들어 3분기 누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줄어든 1조594억원, 누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한 264억원이다. 그러나 주
㈜한화는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11조6234억원, 영업이익 590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은 52% 증가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한화 자체사업 호조 및 자회사인 한화건설의 사업실적 턴어라운드로 전년 동기 대비 373%
LS전선은 14일 미얀마에서 전력 케이블 공장(LSGM)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구자엽 LS전선 회장, 명노현 LS전선 대표, 윤재인 가온전선 대표, 신용현 LS전선아시아 대표, 손태원 LSGM 대표, 이상화 주미얀마 한국대사 등 내외빈 150여명이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우건축사무소가 삼성물산의 계열사임에도 이를 계열사로 신고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삼성은 2014년 3월 공정위에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던 삼우종합건축사무소(삼우)와 그
코오롱그룹 복합소재센터는 14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JEC ASIA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코오롱그룹의 아라미드 섬유를 비롯해 이를 이용한 중간재 및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의 핵심 소재인 경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