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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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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런 점이 이 회사와 맞다고 생각합니다"1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삼성 협력사 채용한마당'의 A협력사 부스. 채용담당자 앞에 앉은 지원자의 얼굴과 자세는 긴장감 때문인지 다소 경직돼 보였지만 목소리 만큼은 밝고 자신감이 넘쳤다. 이 지원자는 20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차세대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힘을 모은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성윤모 장관과 배터리 3사 대표는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차세대배터리 펀드 결성과 공동 연구개발(R&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우리경제의 하향 추세를 되돌리기 위한 새로운 산업정책 필요성을 역설했다.박 회장은 12일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성 장관 초청 간담회에서 “혁신에 기반한 '질적 성장'에 드라이브 걸 수 있
LG전자가 프리미엄 건조기의 핵심기술인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를 적용해 국내 최대 16kg 건조용량 신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프리미엄 건조기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강화한다.LG전자는 내달 최대 16kg까지 한번에 건조할 수 있는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SDI·전기·SDS 와 함께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협력사들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2018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삼성전자 협력사 89개를 포함한 총 120개의 협력사가 참여했으며 1만여명의 구
국내 주요기업 총수들이 잇따라 베트남 투자를 확대하고 나섰다. 미국과 중국을 대체해 우리나라 경제영토를 동남아로 확대할 신남방 정책의 교두보인 베트남시장에 총수들이 직접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시 총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기업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성 장관은 12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의 회장단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우리 기업들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기업
한화큐셀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 클라리온 호텔 사인에 고출력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모듈은 107kW 규모로 스톡홀름 시내 호텔 중 최대 규모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급속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지
LG그룹이 승계작업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구광모 회장이 그룹의 지주사인 ㈜LG의 최대주주에 이름을 올리며 그룹의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 것. 천문학적 규모의 상속세도 투명한 납부를 약속하며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남은 것은 연말인사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7 통합보고서가 미국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통합보고서 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같은 등급 수상이다.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적인 홍보, 마케팅 조사기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쇄신을 택했다. LG화학의 사령탑에 '혁신코드' 인물을 앉히며 연말 정기인사에서 파격적인 세대교체를 예고한 것이다.LG화학은 9일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신학철 3M 수석부회장을 내정했다. 신 부회장은 1984년 3M 한국지사에 평사원으
에쓰오일은 9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6만장을 기부하고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에쓰오일 임직원 자원봉사단 100여명은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10가정에 200장씩 직접 연탄을 배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 앞서 출품될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들을 매년 11월 선별해 이 상을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2012년부터 6년간 회사를 이끌며 LG그룹의 효자계열사로 성장시킨 뒤 명예로운 퇴진을 결정했다.LG화학은 9일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신학철 3M 수석부회장을 내정했다. 박 부회장은 퇴진해 후진양성에 힘을 쏟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남아 진출 교두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베트남 민관과의 다각적협력 강화를 위해 다시 베트남을 찾았다. 9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베트남 하노이시 총리 공관에서 응웬 쑤언 푹 총리와 만나 베트남 국영기업 민영화 참여와 환경문제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를 앞두고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30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28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발표했다.삼성전자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42년간의 기업활동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 LG화학의 신임 대표이사에는 신학철 3M 수석부회장이 내정됐다.LG화학은 9일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글로벌 혁신기업인 3M의 신학철 수석부회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이 CEO를
정부가 상법개정안 논의를 본격적으로 재개하면서 재계의 시름이 깊어진다. 외국계 투기자본 등으로부터 경영권을 방어할 만한 별다른 수단이 없는 상황에서 무리한 상법개정을 추진할 경우 기업의 경영 리스크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정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8일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약 1000억원규모의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수리부속을 포함한 기본훈련기 KT-1B 3대를 추가 공급하고 현재 운용 중인 T-50i 항공기에 레이더와 기관총을 장착하는 사업이 포함된다.
GS는 올해 3분기에 매출액 4조8096억원, 영업이익 6914억원, 당기순이익 351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7%, 영업이익은 39.2%, 당기순이익은 35.7% 각각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도 매출은 5.0%, 영업이익 24.1%, 당기순이익은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