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총 23,471 건
LG전자와 구글이 미래형 도시인 스마트타운 조성에 나선다. 구글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클라우드 서밋' 행사를 열고 LG전자와 상업시설, 호텔 등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양사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력을
"코오롱 원앤온리타워는 근무하는 임직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업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코오롱 융복합 연구개발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코오롱의 성공적 미래와 연결하는 장이 바로 코오롱 원앤온리타워가 될 것입니다"지난 4월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지구
LG전자가 올해 3분기 실적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역대 3분기 중 최대 매출을 거둔 데 이어 영업이익 역시 2009년 이후 최고를 기록한 것.LG전자는 올 3분기 매출액 15조4270억원, 영업이익 748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 영업
LG전자는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4270억원, 영업이익 7488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 45.1% 증가했다. 역대 3분기 실적 가운데 매출액은 최대이고 영업이익은 2009년 이후 최대다.올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한화시스템은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 전문 기업 온더와 블록체인 분야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에 협약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파인에비뉴 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화시스템 김경한 대표와 온더 정순형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삼성전자가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 ‘삼성드림클래스’ 를 소재로한 단편영화 ‘별리섬’을 제작해 공개했다.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영화는 교육의 중요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아시아 최대 지역경제포럼인 보아오포럼이 다음달 19~20일 이틀간 한국에서 최초로 지역회의를 개최한다. 2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개방과 혁신의 아시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회의는 첫날 환영만찬, 둘째날 개막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친인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20주기를 맞아 설립을 약속한 '최종현 학술원'이 이르면 다음달 공식 출범한다.SK는 지난 24일 최태원 회장이 SK주식 20만주를 최종현 학술원에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약 520억원 상당이다. 그룹 지
LG전자가 상중심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에 물걸레 기능을 더하며 한국형 프리미엄 무선청소기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LG전자는 다음달 초 물걸레 전용 흡입구 ‘파워드라이브 물걸레’를 탑재한 코드제로 A9 신제품(모델명: A978IA, A978VA)을 선보인다고 2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재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사건을 다시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회장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3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은 25일 경북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폴리옥시메틸렌(POM) 합작 공장을 신규로 완공하고 본격적인 생산과 함께 글로벌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은 코오롱플라스틱이 지난 2016년 세계적 화학기업
"헬로, 클로이. 굿모닝!"아침에 잠에서 깬 사용자가 LG전자의 로봇 '클로이'에게 인사를 건넨다. 그러자 클로이는 자동으로 커튼을 열고 방에 불을 켠 뒤 TV와 공기청정기를 작동한다. 곧이어 사용자가 "나 거실로 이동할게"라고 말하자 클로이는 방에 있는 가전제
■ 정태창씨 별세, 정관용(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기획팀장)·지용(드림씨앤씨 대표)씨 부친상, 전창호(KT링커스 차장)씨 빙부상 = 2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6일 오전, (02) 3010-2263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미래 기술을 총망라한 '한국전자산업대전'이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전자산업대전에는 729개 업체가 참여해 1922개 부스를 꾸리고 인공지능(AI), 사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사장)은 24일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해 혁신성장을 이뤄내자"고 말했다.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장을 맡고 있는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한 '제49회 한국 전자산업대전'(KE
휴비스는 24~26일 3일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 백필터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이 전시회는 산업용 백필터 관련 세계 최대 전시회로 매년 1회 중국에서 개최된다. 일본의 도레이, 데이진, 중국의 국영 전력회사 롱유
SKC가 견고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2분기 연속 영업이익 500억대를 기록했다. SKC는 올해 3분기 매출 6894억원, 영업이익 54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다. 전체적으로는 화학사업의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10만달러의 피해복구 성금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피해 현지 조기 복구 작업과 피해 주민 생존을 위한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국내 중소기업을 위한‘스마트공장 보급∙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홍종학 중기부 장관,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참석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내년 5월부터 8K OLED TV 패널을 생산한다고 24일 밝혔다.한 부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8 한국전자산업대전'에 참석해 8K 패널 생산 계획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이 같이 답변했다. 이어 "8K LCD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