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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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의 공기청정기 ‘제로S’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아이에프’, 일본의 ‘굿디자인’ 어워드를 말한다.위닉스는 자사의 공기청정기 ‘제로S’가 2018 IDEA 어워드
LG전자가 국내 대형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함께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리테일 서비스 로봇을 개발한다.LG전자와 이마트는 5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이마트 본사에서 LG전자 컨버전스센터장 조택일 전무, 이마트 전략본부장 형태
삼성전자는 최근 출시한 ΄QLED 8K΄ TV가 권위 있는 독일 AV 전문 평가지 '비디오'로부터 최고의 TV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비디오'지는 삼성 ΄QLED 8K΄ Q900R 모델이 TV부문에서 역대 최고점인 949점을 받았다고 발
충무로는 영화인의 거리이자 대한민국 인쇄·출판문화를 상징하던 거리였다. 골목골목 독일제 하이델 4도 매엽기가 24시간 쿵쿵 소리 내며 돌아갔다. 골목골목 틀어박힌 인쇄소엔 상호 꼬리에 '프로세스'를 붙인 여러 정판업체에서 인쇄필름을 출력한 뒤 이른바 하리꼬
재계의 연말 정기인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기업의 인사방향과 규모에 비상한 관심이 집중된다.재계에 따르면 CJ그룹을 비롯한 일부 그룹은 일찌감치 인사를 마쳤고 삼성, 현대차, SK, LG 등 주요그룹은 이르면 다음달에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지난 2
국내 4대그룹 총수들의 행보가 거침없다. 연일 국내외 현장을 넘나들며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는 한편 미래먹거리를 직접 챙기는 데 여념이 없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입을 앞두고 글로벌 기업들이 존폐기로에 내몰린 상황에서 직접 지휘봉을 잡아 그룹의 변화와 혁신을
효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태콤(STATCOM·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을 설치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25일 한국전력공사 신영주 변전소와 신충주 변전소에 각 400Mvar(메가바)급 스태콤 준공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400Mvar급 스태콤은 단일
에쓰오일(S-Oil)이 4조8000억원을 투자한 잔사유고도화시설(RUC)과 올레핀다운스트림(ODC) 프로젝트가 다음달 본격적으로 가동된다.에쓰오일은 26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1월부터 RUC·ODC 프로젝트가 상업 가동에 들어간다"며 "4분기부터
OCI가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OCI는 이달말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측은 퇴직 신청 이후 구체적인 규모를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업계에서는 OCI의 희망퇴직이 실적부진에서
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매출액 7조1879억원, 영업이익 315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42.9% 줄었다.에쓰오일은 원유정제시설 등 주요 설비를 최대 가동하고 수출 확대 노력에 힘입어 사상 최대의 분기 판매물량을
LG전자가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수리능력을 키우고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8 한국서비스 기술올림픽’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전날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열린 ‘2018 한국서비스 기술올림픽’에는 전국 서비스센터의 추천을 받아
LG전자가 프리미엄 생활가전의 메카인 창원사업장에 스마트팩토리를 조성하는 사업에서 첫 성과가 나왔다.LG전자는 26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창원1사업장에서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허성무 창원시장, 천성봉 경상남도미래산업국장 등이 참석한 가
삼성전자가 잇따라 상생 확대 조치를 내놓으며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삼성전자는 다음달 1일부터 파견직 운전기사 150여명을 직접고용하기로 했다. 무기계약직은 따로 기간을 정해놓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를 말한다.운전기사들은 용역업체에서 삼성으로 소속이
한화그룹 화학부문이 광고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 한화토탈은 ‘화학으로 크리에이티브 에너지 만들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제1회 한화토탈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인쇄
삼성SDI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5228억원, 영업이익 241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46.58%, 영업이익은 301.52%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2%, 58% 올랐다.전지사업부문 매출은 1조9223억원으로 전분기
SK그룹 지주사인 ㈜SK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글로벌 산업가스업체 독일 린데의 한국법인 인수전에 참여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게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SK 관계자는 26일 "아직 인수전 참여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며 "확
삼성전자가 다음달 초부터 임원 차량 등을 운전하는 파견직 운전기사 150여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1일부터 파견직 운전기사 150여명을 직접고용하기로 했다. 무기계약직은 따로 기간을 정해놓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형
중견 가전업계가 사업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주방, 청정, 계절가전 등 한정된 분야에서만 영위하던 사업 범위를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넓혀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거나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모색 중이다. 해외시장 개척에도 역량을 쏟으며 경제영토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탁의 조연이던 샐러드가 건강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환경과 동물의 권리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채식주의자가 늘고 있다는 점도 샐러드시장 확대 요소다. 이러한 수요증가와 시장요구에
많은 이가 청년의 꿈은 사라진 시대라고 말한다. 청년실업, 창업실패, 결혼·출산 비용부담, 재테크환경 악화 등으로 청년은 희망을 잃은지 오래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특별한 도전에 나선 청년들이 있다. 화려한 스펙이 아니어도 성공을 향한 열망 하나를 빈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