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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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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은 신성장동력 발굴 일환으로 농기계 전문업체인 대동공업과 ‘콤팩트 트랙터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밥캣과 대동공업은 2019년 내 출시를 목표로 제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두산밥캣은 콤팩트 트랙터 개발을 통해 북미 농기계 시장
LIG넥스원은 국립영천호국원과 6∙25참전군인 11∙12묘역에 대한 ‘1사1묘역 가꾸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국립영천호국원과 업무협약으로 LIG넥스원은 서울, 대전, 영천 등 3지역 국립묘지(총 3744기)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은 유
SK이노베이션은 올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진행한 지배구조 등급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 기업지배구조가 우량한 (A등급 이상) 25개 업체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3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코스피 상장사 685곳, 코스탁 158곳 외 금융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삼성 건조기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국내 건조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지난 3월 출시 이후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용량 건조기‘그랑데’는 삼성 건조기 국내 매출의
두산중공업은 2014년말 베트남에서 수주한 1조8000억원 규모 응이손2 석탄화력발전 프로젝트의 선수금 약 1억7000만달러를 수령하고 본격적인 건설 공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한국전력공사(KEPCO)와 일본 마루베니 합작회사인 발주처 NS
두산중공업은 1조8000억원 규모의 삼척화력발전소 1, 2호기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발주처인 포스파워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약 3조5000억원 규모로, 두산중공업(1조8000억)은 포스코건설(1조7000억)과 컨소시엄을 이뤄 수주에 성공했
한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최대전력수요도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4일 최대전력수요는 9427만㎾를 기록했다. 예비전력은 692만㎾ 수준이며 전력예비율은 7.4%로 떨어졌다. 이는 정부의 예상을 뛰어넘는
전국 각지의 한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며칠째 계속되면서 전력수요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이에 따라 2013년의 대규모 블랙아웃사태가 재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일일 최대전력수요는 지난 12일 이후 8000만㎾
SK㈜가 창사 이래 최초로 중간배당을 실시해 주주친화경영 강화에 나선다. SK㈜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예정일은 다음달 22일이다. SK㈜는 바이오∙제약, 글로벌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 육성과
GS칼텍스는 ‘GS칼텍스 스타트업 개라지’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7개사를 선정하고 6개월간의 실질적인 협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GS칼텍스 스타트업 개라지’ 프로그램은 6개월 동안 스타트업 기업이 주유소, 충전소, 경정비 서비스, 세차 서비스, GS
삼성전자와 백혈병 피해자 가족들이 11년간 이어온 갈등을 봉합한다.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문 인사팀 김선식 전무와 백혈병 피해자 모임인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황상기 대표, 조정위원장인 김지형 전 대법관은 24일 오전 서울 충정로 법무법인
LG화학이 분기 매출 기준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돌파했다. LG화학은 올해 2분기 매출액 7조519억원, 영업이익 7033억원, 순이익 4934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이는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8.1% 증가한 것이다. 전년 동기와 대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거래법 전면개편안’을 하반기 정기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제계가 개편안을 두고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공정거래법
정유업계의 올해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석유협회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업계가 올 상반기에 전년동기 대비 3.5% 증가한 2억3694만배럴의 석유제품을 수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두산밥캣은 23일(미국 현지시간) 차입금 1억5000만달러를 조기 상환했다고 24일 밝혔다. 두산밥캣이 차입금을 조기 상환한 것은 올해만 두번째다. 2014년 17억달러를 조달한 이래 이번까지 총 여섯차례에 걸쳐 6억7000만달러를 조기 상환했다. 두산밥캣의 총 차입금은 2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함께 ‘패밀리 브렌드 위크’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내 이마트 트레이더스 지하 1층 특별행사장에서 25일 정기휴무를 제외하고 29일까지 진행한다.행사 기간 동
11년을 끌어온 삼성전자 반도체 근로자 백혈병 논란을 끝내기 위한 중재안 마련이 24일부터 본격화한다.삼성전자와 백혈병 피해자 모임인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조정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30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법무법인 지평
LG화학이 국내에 총 2조8000억원을 투자해 고부가 기초소재분야 역량을 강화한다. LG화학은 전남 여수공장 확장단지 내 33만㎡(10만평) 부지에 2조6000억원을 투자해 납사분해시설(NCC) 80만톤 및 고부가 폴리올레핀(PO) 80만톤을 각각 증설해 2021년 하반기에
두산중공업은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 5∙6호기에 공급될 원전계측제어설비(MMSI) 내진 실증시험을 세계적인 공인시험기관인 한국SGS 동탄시험소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내진 실증 시험을 통해 리히터 규모 약 7.4(지반가속도 0.5g)의 지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를 유용한 두산인프라코어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7900만원을 부과하고 회사 법인과 기술자료 유용에 관여한 간부직원 및 담당자 5명을 검찰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두산인프라코어 건은 지난해 9월 공정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