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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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지역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제 2회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1위
교원그룹은 지난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윤미영 교원그룹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
해수담수화 분야 세계 1위 두산중공업이 오만 수전력조달청이 발주한 총 사업비 2300억원 규모 ‘샤르키아 해수담수화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두산중공업은 글로벌 플랜트 건설사인 일본 JGC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했
LG전자는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가 유럽의 대표적 친환경 인증기관인 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물 발자국’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카본 트러스트는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全 과정에서 쓰이는 물 소비량과 제품이 환경
■ 임성주씨 별세, 임중봉(승화SC 근무)·금희·은영(광화문우체국 물류팀장)·효정씨 부친상, 김영식(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상무)·홍순용(수호토건 부장)씨 빙부상, 강정옥씨 시부상 = 23일 오전 1시30분, 강동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30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019년 적용 최저임금안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23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한다.경총은 지난 20일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한 ‘2019년 적용 최저임금안’이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고용 부진을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
신일은 지난 20일 마포구에 위치한 '남북하나재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정착과 자립을 위한 물품으로 선풍기 100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국내 선풍기 판매 1위 기업인 신일산업의 창업자인 고 김덕현 명예회장은 평안북도 출신의 기업가이며 현
[소박스]합계출산율이 1명 안팎으로 떨어질 만큼 저출산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기성세대는 결혼하고 출산하고 아이를 키우는 것을 인생의 당연한 과정으로 여기지만 ‘N포세대’는 반문한다. “결혼을 왜 해야 하느냐”는 물음이다. <머니S>는 연
한낮 기온이 35도를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여름철 대표 냉방가전인 에어컨의 판매가 고공상승세다. 올 한해 역대최대 판매량을 경신할지 주목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예년보다 뜨거운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오는 27일까지 폭염이 이어질 것으
캐리어에어컨은 최근 일주일 간 주력제품 ‘에어로 18단 에어컨’의 매출이 전주 대비 308%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주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평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가 소비자의 구매를 촉진시킨 것이다.캐리어에어컨이 지난 7월 둘째주~셋째주 ‘
지난해 전체 다단계판매원수는 870만명이며 이 가운데 82%는 수입을 전혀 거두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기준 총 125개 다단계판매업체의 매출액, 판매원 수, 후원수당 지급현황 등 주요정보를 19일 공개했다.공정위에 따르면 다단계판매업체 수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회원사들에게 내수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하계휴가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제안의 주요 내용은 ▲임직원 여름휴가 국내여행 독려 ▲하계 세미나, 교육연수 등 기업 회의·행사의 국내 주요 관광지 시행 ▲인센티브 성격 해외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를 탑재한 스피커를 출시할 전망이다.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중으로 '빅스비 스피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초 업계에서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직장인들의 휴가계획이 연령별로 차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유진그룹은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유진초저온, 동양, 나눔로또, 한국통운 등 계열사 임직원 1222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19일 공개했다.설문조사
LG전자가 인공지능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LG전자는 19일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2018 LG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날(SEED)’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LG 소프트웨어 개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주요국 경제단체가 G20 정상에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한 적극 대응을 촉구했다. 19일 전경련에 따르면 14개국 경제단체가 참여한 세계경제단체연합(GBC)은 오는 21~22일 열리는 아르헨티나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에 맞춰
한국산 세탁기로 인해 미국산 세탁기산업이 피해를 입었다며 몽니를 부리던 미국 가전업체 월풀이 제 발등을 찍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세탁기를 상대로 세이프가드 발동을 이끌어 냈으나 오히려 월풀의 사업성적과 신뢰도는 바닥을 향한다.업계에 따르면
국가기관이자 전국적인 네트워크을 보유한 우정사업본부가 주유소를 기반으로 공유인프라를 추진하는 SK에너지와 손잡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SK에너지는 우정사업본부와 18일 종로구 서린동 SK본사 사옥에서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과 조경목 SK에너지 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8일 “우리 경제가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하향 추세에 있다'는 점을 직시하고 이 추세를 되돌리기 위한 노력에 모든 국가적 역량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1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700여명의 기업인과 가족이 참가한 가
한화그룹은 친환경 숲 조성을 통한 지구촌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 ‘한화 태양의 숲’을 17일(현지시간) 뉴욕 UN본부에서 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고 밝혔다.‘지속가능발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UN의 산하단체들과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