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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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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4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9기 에쓰오일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차세대 환경 리더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국내 유일의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20-40대 여성 근로자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평균 자녀수는 2.0명이지만 현실적 여건을 고려했을 때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자녀수는 1.2명으로 나타났다.한국경제연구원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2018년 저출산 정책에 대한 2040 여성 근로자 인식’
효성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베트남 의료봉사단인 미소원정대 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효성은 글로벌 NGO인 기아대책과 함께 매년 효성 베트남 공장 인근 지역 주민 1000여명에게 치
쿠쿠는 ‘코드리스 공기청정기’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7~12월 대비 138%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무선 가전의 인기에 따라 ‘코드리스 공기청정기’ 또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공기청정기는 공기 정화가 필요한 공간에 배치하는 것이 중
LG화학이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수산화 리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확보했다.LG화학은 4일 캐나다 네마스카리튬과 수산화 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화학은 2020년 하반기부터 매년 7000톤의 수산화 리튬을 5년
LG전자가 가전제품 서비스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4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가전제품 A/S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이 방한 중인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의 요청에 따라 단독 면담을 가졌다. 효성은 베텔 총리가 조 사장과의 단독 면담을 통해 룩셈부르크 타이어 공장을 잘 운영해 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국과의 협력을 위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투명 폴리이미드(PI) 필름 양산에 박차를 가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현재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회사들에게 커버윈도우용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 납품을 위한 테스트 제품을 공급 중이라고 3일 밝혔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세계 최초로 양
국내 대기업 지주회사들이 배당수익은 낮은 반면 브랜드 수수료 등 내부거래 수익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내부거래는 내·외부 감시가 어려운 수의계약으로 이뤄져 총수일가의 지배력 확대, 사익편취 등의 수단으로 이용될 부작용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다.공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그룹 계열사 간 부당지원 정황을 포착하고 3일 현장조사에 착수했다.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이날 30명의 조사관을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웰스토리, 삼우종합건축사무소 등에 투입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조사는 9일까지 진행
이동응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가 사무국 파행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손경식 회장은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전무는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 임시총회에서 회원사들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전무는
대한상공회의소는 대한민국 쇼핑축제인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신청대상은 제조·유통·서비스업 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기업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9월27일까지다. 올해는 가전·의류 등
삼성전자는 경제성과 사용 편의성, 인쇄 보존력까지 갖춘 정품 무한 잉크젯 복합기 ‘삼성 잉크젯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삼성 잉크젯 플러스’는 삼성 잉크젯 복합기로는 처음으로 카트리지 교체가 아닌 정품 잉크만 구입해 보충하는 방식의 잉크젯 프린
SK이노베이션이 중고 회사 물품을 사회적기업에 기부, 리싸이클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SK이노베이션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2018년 SK이노베이션 사회적기업 후원 PC 기증식’을 열고 중고 사무용 전자제품(OA) 총 1315대를 사회적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송영중 상임부회장을 해임했다. 이로써 송 부회장은 취임 3개월만에 중도퇴진하게 됐다.경총은 3일 조선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상임부회장 해임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는 전체회원 407명 중 참석회원 63명, 위임회원 170명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일 조선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상임부회장 해임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시총회는 전체회원 407명 중 참석회원 63명, 위임회원 170명으로 총 233명이 참석해 총회를 열기 위해 필요한 정족수인 204명을 충족했다. 이 가운데 ‘상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사무국 내부 분란 및 회계 불투명 문제를 사과하며 혁신을 약속했다.손 회장은 3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총회에서 "최근 경총 사무국 내 문제로 인해 회원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
LS전선은 서호주 전력청으로부터 5년간 우선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LS전선은 2023년 6월까지 서호주 전력청이 발주하는 중·저압(MV·LV) 케이블의 약 60%를 공급한다. 2016년 호주에 판매법인을 설립한 지 2년만에 대규모 공급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3일 송영중 상임부회장에 대한 해임 여부를 논의한다.경총은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총회를 열고 송 부회장의 해임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송 부회장은 국회의 최저임금 개정인 처리과정에서 경총이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송영중 상임부회장과의 갈등에 이어 전임 부회장 시절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2일 한겨레는 경총이 김영배 전 부회장 시절 일부 사업수입을 유용해 수백억원의 비자금을 조성, 이를 임직원 특별상여금(격려금)으로 지급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