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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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업자재PG는 7년 째 매월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장애아동들의 점심 식사를 돕
재계가 잇단 ‘정보공개’ 요구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서비스의 원가나 작업현장의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라는 정치권과 여론의 압박이 연일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와 근로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킨다는 공공의 목적만을 앞세우다 자칫 우리나라 주요 산업의 핵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챌린지홀에서 교원 빨간펜 전국 센터장 130명이 모인 가운데 ‘교원그룹 바른 영업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최근 일부 영업 현장에서 발생된 명의도용, 허위 계약 등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근절하겠다는 취지
법원이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던 삼성전자 작업환경 측정보고서 공개를 보류하라고 결정했다. 삼성전자가 제기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것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수원지법 행정3부는 삼성전자가 고용노동부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장 등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디스플레이도 고용노동부의 ‘작업환경 측정결과 보고서’ 공개방침에 반발해 이를 금지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 탕정공장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지난 17일 대전고
성북동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부촌으로 내로라하는 재산가들의 저택이 몰려있다. 북한산을 뒷동산 삼고 남쪽으로는 서울도성이 부채꼴 모양으로 동네를 에워쌌다. 주변의 대학 상권에서 벗어나 아늑하고 깔끔한 시골에 온 듯한 기분이다. 대중교통으로 성북동
사회적 기업의 착한 일(사회성과)을 측정해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사회성과인센티브’가 사회적 기업의 매출 증가와 같은 외형적 성장은 물론 그 이상의 사회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성과인센티브가 사회적 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한화테크윈은 18~20일 총 3일간 제주도에서 ‘아시아 파트너 컨퍼런스 2018’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이 200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 컨퍼런스는 주요 거래선들을 초청해 한 해의 로드맵과 사업 전략 등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자리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컨슈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에 따르면 삼성은 올해 1분기 현지 시장에서 3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31%로 2위
올해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시급 7530원으로 OECD 25개국 중 14위, 소득 대비 최저임금은 9위에 해당했다. 하지만 주휴수당 포함시 시급 9045원으로 올라 OECD 중 11위, 소득 대비 최저임금은 3위였다.한국경제연구원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올해 최저임금은
삼성전자는 정전이 잦은 현지 생활환경을 고려해 인도시장에 내놓은 지역특화 ‘디지털 인버터 냉장고’와 유튜브 광고 영상이 큰 호응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정전이 잦은 편인 인도 가정에서는 조명 등 최소한의 필수 전력 유지를 위해 배터리 형태
한화시스템은 거동이 불편한 6.25참전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봄나들이를 선물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직원들은 지난 18일 어르신들과 짝을 이뤄 63빌딩 아쿠아플라넷과 전망대 관람, 공원 산책을 돕고 점심을 대접하는
“새로운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가고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공정한 경쟁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주기 바랍니다.”허창수 GS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
LG전자가 올 연말까지 인도 시작장애인 1000명에게 개안 수술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지난해 인도진출 20주년을 맞아 시작한 ‘카레이 로시니’ 캠페인을 통해 산카라 안과와 협력해 300여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개안수술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연말까지
고용노동부의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작업환경보고서 공개에 제동이 걸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보고서에 포함된 일부 내용을 국가핵심기술로 판단했기 때문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7일 산업기술보호위원회 반도체전문위원회 2차 심의를 열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대우전자는 마이크로 버블 세탁이 가능한 클라쎄 경사드럼 세탁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대우전자가 업계 최초로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술을 드럼세탁기에 적용한 제품이다. 물과 산소를 이용해 수압만으로 발생시킨 0.05mm 초미세 공기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AI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역량을 강화해 미래시장을 선점하기 위함이다. 지휘봉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잡았다. 석방 후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 부회장은 최근 해외 각국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감기로 입원치료를 받는 중이다.17일 한화 등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서울대병원 암병원 특실에 입원했다.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며 업계에서는 김 회장의 건강이상설이 돌았으나 한화 측은 단순 감기 때문이라는 입장이다.한화 관계
LG가 현재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나라꽃 ‘무궁화’의 품종 연구 및 보급 지원에 나선다.LG상록재단과 산림청은 17일 김재현 산림청장, 남상건 LG상록재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가정에서도 쉽게 가꾸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첫 ‘실내용 무궁화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