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총 23,470 건
울산광역시 동구와 전라북도 완주군이 경제계가 수여하는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을 획득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울산광역시 동구청과 전라북도 완주군청을 방문해 ‘2017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수여식’을 개최하고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전달했다.이날 오전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소재·부품 수출은 전년대비 12.0% 증가한 2821억달러, 수입은 전년대비 10.3% 증가한 1683억달러, 무역흑자는 1138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우리나라 총 수출 5739억원의 49%와 무역흑자 953억달러의 119%를 소
LG전자가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탑재한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을 앞세워 에어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가정용 에어컨 시장을 선도한다고 밝혔다.LG전자는 1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송대현 H&A사업본부장(사장), 이감규 에
SK가 주요 계열사와 정기 주주총회를 나눠 열기로 하는 등 주주 친화경영 강화에 나선다. SK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하이닉스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와 협의를 거쳐 올해 주총을 3월중 분산 개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별 자세한 주총 일정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수요자원 관련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간 업계·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수요자원 거래제도(DR) 개선방안’을 발표했다.수요자원 거래제도는 소비자가 전기사용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전기사용을 줄이면 전력시장 가격으로 보상
한화토탈은 지난 16일 대산공장에서 초고층 아파트의 높이와 맞먹는 빅타워의 기립을 무사히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세워진 빅타워는 한화토탈이 진행 중인 NCC 사이드 크래커 증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들여온 프로필렌 정제설비이다. 빅타워의 높이는 2013
두산밥캣은 ‘2017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공모전으로 ‘대한민국디자
두산그룹이 두산중공업 매각 추진설을 부인했다.두산은 17일 “두산중공업 매각 추진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산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두산중공업의 사업성이 악화됐다는 판단에 따라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달 29일 선보인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기업PR캠페인 영상이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상에 게재된 지 15일만에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이번 캠페인에 스피드 스케이팅, 봅슬레이, 스키, 아이스 하키, 스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500kV 초고압 지중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대한전선은 미국 남서부에서 진행 중인 선지아 프로젝트 중 500kV 초고압 지중 케이블 구간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아리조나주와 뉴멕시코주를 연결하는 약 830km 길이
동부대우전자는 영국 캠핑카용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하며 6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캠핑카 및 트레일러용 전자레인지 시장을 틈새시장으로 판단한 동부대우전자는 캠핑 문화가 발달한 영국시장을 겨냥해
연매출 첫 60조원 쾌거… ‘신사업·스마트폰’ 과제로 “1등 DNA를 LG전자 전 사업에 이식해 LG 브랜드를 고객이 선망하는 진정한 일등 브랜드로 만들겠다.”2016년 12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의 취임사 중 일부다. 1976년 고등학교 졸업 후 평사원으로 입사
한화첨단소재가 중국 자동차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한화첨단소재는 중국 충칭공장이 상업 생산을 시작해 올해 초부터 현대차 충칭공장에 자동차용 경량화 부품 공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충칭시 위북구에 위치한 공장은 4만5000㎡(약1만3700평)부지에 8620㎡(약2600
이태종 한화 방산부문 대표이사는 16일 신입사원들에게 “한화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여러분들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유연한 사고와 능력을 가진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표는 이날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열린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대상 대표이
최태원 SK 회장이 2018년 그룹 신입사원들에게 “패기와 틀을 깨는 사고로 뉴SK를 만들자”고 당부했다.16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청운체육관에서 열린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 “기존의 기준과 규칙으로 굴러가지 않는 새로운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976억달러, 수입은 1021억달러, 수지는 956억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1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ICT 수출은 2월부터 11월까지 월별 최고액을 기록하는 등 연간 1976억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IC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6일 경기도 안산 반월국가산업단지 소재 금형기업 ‘이레몰드’를 방문, 기업 대표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을 들었다.이번 방문은 백운규 장관의 올해 첫 중소기업 현장방문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새해에도 현장과의 긴밀
대한상공회의소는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총리를 초청해 몽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취임 이후 첫 순방지로 한국을 찾은 오흐나 총리는 농식품, 경공업, 도로교통, 환경, 관광 등 협력 가능 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비서실을 개편했다.16일 재계에 따르면 SK는 지난주 최 회장 지원조직인 비서실 실장에 김유석 SK에너지 전략본부장(전무)을 임명했다. 외교관 출신인 신임 김 비서실장은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지낸 뒤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와 영국
LG화학이 화학캠프를 통해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LG화학은 기아대책과 함께 이달 중 총 네 차례에 걸쳐 여수, 대산, 대전, 나주 등 주요사업장 인근 40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캠프는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