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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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는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가 누적판매 25만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 3월 누적판매 15만대를 넘어선 이후 4분에 1대꼴로 판매를 기록하며 9개월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돌파, 누적판매 25만대를 달성하게 됐다.지난 9개월간의 판매량은 출시 이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올해 최우선 역점으로 두겠다”고 밝혔다.김 부총리는 이날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홍종학 종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영세사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변화를 제대로 읽고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LG만의 고객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부회장은 먼저 지난해에 대해 “사업 전반에 걸쳐 수익
한화는 한화테크윈, 한화시스템, 한화지상방산, 한화디펜스 등 방산계열사와 무술년 새해를 맞아 2일 서울 동작구 현충로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며 2018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날 참배에는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
최태원 SK 회장은 2일 “껍질을 깨는 방식으로 종전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SK의 원년이 되자”고 다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8년 신년회에서 “SK가 지난 20년간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인 ‘CES 2018’에서 새로운 C랩 우수과제와 C랩을 통해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샌즈 엑스포 1층 G홀 ‘유레카 파크’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오는 9일~12일(현지시간)
구본준 LG 부회장은 2일 “익숙했던 기존 고정관념을 과감히 버려 사업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철저하게 우리의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구 부회장은 이날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경영진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8년 새
김기남 삼성전자 DS(부품)부문장(사장)은 2일 “작년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변화하고 도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김 사장은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권오현 회장, 윤부근 부회장, 신종균 부회장, 김현석 CE(소비자가전)부문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전사적인 혁신으로 일류한화의 미래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체질개선’에 나서자”고 당부했다.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존의 시장 경쟁구도를 파괴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은 더 강력한 변혁을 촉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김
허창수 GS 회장은 2일 “‘절차탁마(切磋琢磨)’의 자세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강조했다.허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년 GS신년모임’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우리 모두가 미래를 선도하는 개척자로서 100년 효성을 이끄는 주인공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 100년기업 효성을 향한 긴 여정에는 많은 난관이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개는 예로부터 사람의 상처를 핥고 위로하며 슬픔을 이겨내도록 돕는 상서로운 존재다. 그런 의미에서 ‘황금 개’의 해인 무술년(戊戌年)은 서로 상처를 보듬고 아픔을 씻어내는 화합과 소통의 시대를 상징하는 게 아닐까 싶다. 지난해 우리는 국정농단 사태가 할퀴고
가전·IT·자동차 넘어 도시 전체 연결되는 미래 생활환경 제시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2018’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된다. 당초 가전과 IT제품을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됐던 CES는 최근 몇 년 새 이종산업 간
스타워즈, 마블 등 유명 캐릭터 제품 봇물가전업계가 ‘키덜트’(Kidult)족을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가전시장의 포화로 출혈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며 키덜트족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것. 최근에는 대기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2018년 산업부는 경기 회복의 온기를 실물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백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마련한 계획들을 착실히 실
대기업 총수와 최고경영자(CEO)들이 내년 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이 증인으로 줄소환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내년 1월8일 손경식 CJ 회장의 증인신문을 시작으로 11일 구본무 LG 회장, 김승연 한화
두산연강재단은 국내 도서벽지 41개 초등학교와 일본, 베트남 등 해외 16개 한국학교에 총 4억4000만원 상당의 맞춤식 도서 3만7000여권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맞춤식 도서 지원은 일방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도교사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과 학생들이
효성은 지난 28일 마포 본사에서 열린 ‘2017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서 세계 1위 에어백용 원단 제조 계열사인 GST의 호스트 장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수상자로 선정, 상금 5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호스트 장 CBO는 효성
전기요금 인상, 친환경발전 전환 자금 등 부담감↑ 정부가 탈원전·탈석탄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산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원전과 석탄발전소를 감축하는 대신 LNG와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발전 비중을 늘리기로 함에 따라 기존 시설의 폐쇄와 전환 등을 둘
삼성전자가 유독성 물질이 포함된 반도체 접착제를 사용했다는 한 매체의 기고문이 ‘허위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삼성전자는 28일 자사 인터넷 사이트인 뉴스룸을 통해 “한겨레신문이 23일자로 실은 임자운 변호사의 기고문은 악의적인 왜곡과 허위사실로 채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