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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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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삼성전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다가올 사회의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9일 ‘산업혁신운동’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기도 파주시 소재 중소기업 ‘오성기전’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생산혁신 활동을 격려했다.이번 현장방문은 2013년 1차년도를 시작으로 2018년 마지막 5차년도를 맞아 그간 우수
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사장)은 “LG전자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의 3가지 강점은 맞춤형 진화, 폭넓은 접점, 개방성”이라고 밝혔다.박 사장은 ‘CEO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열린
LG전자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매출 60조원 시대 진입에 성공했다.LG전자는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 16조9697억원, 영업이익 366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52억원 적자에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9697억원, 영업이익 366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52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연간으로는 매출액 61조 4024억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8일 태국에 수출된 초음속 항공기 T-50TH의 납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T-50TH는 태국까지 직접 날아가(페리비행) 태국 공군에 인도된다.이날 오전 9시 경 경상남도 사천에서 출발한 T-50TH는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을 경
LIG넥스원은 권희원 대표를 비롯한 판교, 용인 사업장 주요 임원 및 직원 60여명이 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18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미, 대전 등 지방사업장 임직원 30여명도 같은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권 대표는
한화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기 위해 다문화 가정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불꽃클래스’ 수업을 진행했다. 한화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8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지구촌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올림픽의 기원과 역사를 설명
삼성전자가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플립차트는 커다란 종이에 회의 참석자들이 의견을 기록하면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효과
삼성전자는 9~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패밀리 허브’는 2016년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출시한 신개념
삼성전자가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 TV ‘더 월’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TV
LG전자가 ‘CES 2018’에서 전시장 입구에 곡면 55형 올레드 246장으로 초대형 ‘올레드 협곡’을 설치했다.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길이 16m, 너비 16m, 높이 6m 공간을 마련, 가운데 구부러진 길을 만들고 길 양 옆에 마치 협곡처럼 올록볼록한 모양으로 올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스폰서 SK이노베이션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응원하는 새로운 기업PR 캠페인을 광고를 선보였다.SK이노베이션은 평창올림픽을 기념한 기업PR캠페인 광고가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에 게시한지 9일만인 8일 오전 8시 기준 조회 수 100만
건대입구역 인근은 건국·세종·한양대학교 학생들과 인근 성수역을 찾는 소비자들 덕에 커다란 ‘먹자 골목’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해 새 단장을 마친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쇼핑몰인 ‘커먼그라운드’도 젊은 층의 발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차이나타운도 건대
정부가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확대하는 에너지전환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ESS는 유휴전력을 저장해 뒀다가 필요할 때 공급, 전력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 태양광·풍
삼성·LG전자, 한층 강화된 스마트홈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시 #TV 드라마를 시청하던 A씨. 주인공 이름이 기억나지 않자 TV리모컨에 대고 “지금 보는 드라마 주인공이 누구야?”라고 묻는다. 곧바로 TV 화면 하단에는 주인공의 이름이 표시된다. #저녁
김현석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사장)이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18’에서 연결성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IoT(사물인터넷) 신기술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김 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뉴스룸에 올
삼성전자 신임 경영진이 잇달아 자사주를 매입에 나섰다.삼성전자는 5일 김현석 CE(소비자가전)부문장(사장)과 고동진 IM(IT·모바일)부문장(사장), 노희찬 경영지원실장(사장)이 이날 각각 삼성전자 주식을 1095주, 1000주, 200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앞서 김기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7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에서 고객만족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두산인프라코어는 2015년 지역공헌부문 우수상, 2016년 창조혁신부문 최우수상에
LG전자는 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LG 어린이 과학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오픈 행사에는 김승호 주이란한국대사, 아민 아레프니아 테헤란 외무부시장, LG전자 이란법인장 안득수 상무 등 약 120명이 참석했다.LG전자는 과학관 입구에 3면의 벽을 49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