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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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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18년형 QLED TV포함 UHD TV 전 제품에 시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포함한 각국의 주요 장애인 단체의 의견을 청취해 TV시청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해 왔다. 이를 인정받아 2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한 차례 더 단독 면담을 했다는 특검의 ‘0차 독대’ 주장을 강력 부인했다.이 부회장은 27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2014년 9월12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안가에서 단독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앞으로 삼성그룹 회장 타이틀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 부회장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건희 회장 유고시 그룹 회장으로 취임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특검의 질문에 “와
방위산업체 LIG넥스원이 연말 6000억원 규모의 양산계약을 수주하는 등 향후 전망이 밝다는 평가다.LIG넥스원은 27일 2177억원 규모의 보병용 중거리유도무기 ‘현궁’ 2차 양산 계약과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후속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외에도
LG전자가 글로벌 고정밀 지도 기업인 ‘히어’와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LG전자는 27일 히어와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 공동 개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013년 이후 5년 연속 세계 시장 1
효성은 자체 개발 원사가 적용된 자동차용 카페트가 올해 신규 출시된 렉서스 최고급 대표 차종 LS에 적용됐다고 27일 밝혔다. 효성과 일본의 카페트 성형업체 하세도라는 지난 2013년 토요타의 자동차 내장재 고급화 니즈에 따라 원단을 개발했으며 이번 LS 공급으
동부대우전자는 인테리어 가전 인기 열풍에 힘입어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는 동부대우전자가 지난 2015년 인테리어 가전 시장을 겨냥, 복고풍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해 출시한 전략 제품이다. 출시 이후 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결심공판이 27일 열린다.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는 27일 오전 10시 이 부회장의 결심공판을 열고 특검의 구형과 변호인 의견, 피고인 최후진술 등을 들을 예정이다.통상 선고기일은 결심공판 2∼3주 이후 열리기 때문
한화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날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에서 최선목 한화그룹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충남,충북,세종 지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그룹 신임 임원들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최근 정기인사에서 승진한 신임 임원 중 서울 근무자 40여명이 26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연탄배달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LG화학이 아크릴산 계열 사업을 고부가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LG화학은 2019년 상반기까지 여수공장에 총 3000억원을 투자해 아크릴산 18만톤과 SAP 10만톤을 증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 설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이 지난 2015년 7월 공동 설립한 폴리우레탄 전문 합작회사 ‘MCNS’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을 가속화 하고 있다. SKC는 MCNS의 올해 영업이익이 760억 수준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6일 밝
◇보직변경▲선진영 전무 관리지원본부장 ◇승진 ▲김경수 상무보 아로마틱영업부문장
LG전자가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에 대한 활용도와 접근성을 크게 높이며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가속도를 낸다.최근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딥 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화한 ‘딥씽큐 1.0’을 사내 전 조직에
대유위니아는 2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송년&신년 감사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철 건강한 실내 공기를 선사하고자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뚝심이 또 통했다. 이 사장이 이끄는 호텔신라가 호텔롯데를 꺾고 연 600억원 규모의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새 주인으로 낙점된 것. 관세청 보세판매특허심사위원회는 지난 12월19~20일 제주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 선정 심의를 한 결과
■ 전점수(전 부산시의사회장)씨 별세, 전명우(LG전자 전무)·철우(하나정형외과 원장)·은주씨 부친상, 정윤성(협성운수 대표)씨 빙부상, 권희숙·윤선정씨 시부상 = 2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7일 오전 5시40분, 장지 경기도 양평군 별그리다 메모
정부가 내년부터 산업현장의 미세먼지 배출량 규제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관련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아직 미세먼지의 발생원인 등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제도를 시행할 경우 기업의 경영환경 악화가 불가피하기 때문. 정부가 미세먼지 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고강도 혁신에 나섰다.KAI는 22일 김조원 사장 등 임직원과 류재선 노조위원장, 경영혁신위원회 위원,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회’를 열고 경영전반에 대한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혁신위는
■이상철씨 별세, 혁근(LG히다찌 해외사업본부장)·승아·영지씨 부친상, 여은주(㈜GS 부사장), 이종효씨(정림건축 소장) 장인상=21일 오후 10시50분 서울대병원 203호, 발인 23일 오후 1시. (02)2072-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