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첨단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 론칭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로봇 기술을 연동한 혁신적인 승강기 첨단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MIRI)"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서비스 이름 "미리"에는 "고객이 부르기 전 "미리" 대응해 최고의 고객 만족을 선사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충주 본사 스마트 캠퍼스 4층 대강당에서 "미리"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미리" 론칭 행사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노조위원장, 서비스협력사 대표 등 임직원 및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론칭 행사는 "미리" 서비스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작으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축사, 조재천 대표 축사, 노조위원장 축사, 미리 서비스 소개, 로봇 배달 시연, 체험존 등 다양한 볼 거리가 제공됐다."미리"에는 현대엘리베이터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국책 과제로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주무 기관과 함께 2020년부터 33개월에 걸쳐 개발한 "승강기 가용시간 증가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