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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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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천년누리 전주빵(전주비빔빵)이 지역 친환경 농산물 판매를 돕는 ‘지역 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전주비빔빵은 빵의 재료인 대파, 우리밀 등 농산물을 지역 농가로부터 직접 구매해 지역 농
LG화학은 올해 1분기 236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한 것이다.매출액은 7조11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4.5%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이날 LG화학의 실적은
최태원 SK회장이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사회적 역할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28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경기 성남시 판교 소재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근무중인 백신 개발담당 구성원들과
삼성전자는 정수기를 탑재한 ‘양문형 정수기 냉장고’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수도와 연결된 정수기를 냉장고 내부에 둬 관리하기 쉽고 냉장고 문을 열지 않아도 깨끗한 물과 얼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냉장고 내에 탑재되는 정수기는 3개의 필터
주요 경제단체 대표들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정부가 발표한 금융지원대책의 신속한 시행을 요청했다.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위기극복 및 고용을 위한 경제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박용만
유동성 악화에 빠진 두산그룹이 채권단에 3조원 규모의 자구안을 제출했다. 주요 자산을 매각하고 두산중공업의 유상증자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두산중공업은 최종 자구안을 채권단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제출한 최종 자구안은 지난 13일 제출한 자구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1조원대의 영업손실 냈다. 분기 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 규모의 적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글로벌 석유수요 감소와 국제유가 유가 하락, 이에 따른 정제마진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에쓰오일은 올해 1분
캐리어에어컨은 ‘클라윈드 대용량 전자동 세탁기’를 출시하며 처음으로 세탁기 시장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신제품 ‘클라윈드 대용량 전자동 세탁기’는 캐리어에어컨이 세탁기 시장에 출범하는 첫제품이다. 특히 2020년 ‘대대(大大)익선’이라는 대용량 세탁기
삼양그룹이 업무 효율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RPA는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삼양그룹은 지난해 RPA 시범 도입에 이어 올해 말까지 연간 4만 시간 이상 절감을 목표로 그룹내 RPA
LS그룹은 27일 전국 9개 지역 아동 3000여명을 대상으로 과학놀이 키트와 함께 마스크, 식료품 등이 담긴 ‘LS앳홈박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LS가 기존에 실시해 오던 사회공헌활동인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되면서 기업들의 5월 체감경기 전망치 역시 냉랭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5월 전망치는 61.8을 기
LG전자는 휘센 에어컨 고객들이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LG 휘센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본격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사전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6월19일까지 LG전자 서비스 고객상담실과 홈페이지, 전국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QLED TV가 최근 미국과 독일의 유력 인증 기관으로부터 시력 보호에 대한 검증과 인증을 받았다.블루라이트뿐만 아니라 자외선과 적외선 등 시력약화나 병변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빛으로부터 안전성이 입증된 것.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 QLE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기업들의 상반기 채용이 얼어 붙은 가운데 채용 전형을 거쳐 합격한 이후에도 채용을 취소당하거나 입사 연기 통보를 받은 구직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사람인이 구직자 205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채용 취소 또는 연기를 통보
LG화학이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탄소나노튜브’(CNT)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LG화학은 내년 1분기까지 650억원을 투자해 여수공장에 탄소나노튜브 1200톤을 증설한다고 27일 밝혔다.증설이 완료되면 LG화학은 기존 500톤과 합쳐 총 17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
항공·호텔·백화점 등 서비스업계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위축으로 고용유지마저 위태하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항공·호텔·백화점·면세점·여행·건설 등 7개 업종단체와 27일 코로나19 산업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재계에 ‘꽃향기’가 퍼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주요 행사가 줄줄이 취소돼 판매절벽에 신음하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기업들이 ‘꽃 소비’ 캠페인에 나서고 있는 것.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도 두팔을 걷어붙였다. 직접 꽃을 구매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시름하는 기업 살리기에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을 선언하고 ‘3차 추경’ 편성을 공식화했다. 절체절명 위기에 놓인 기업들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에 다시 한번 뛸 준비를 하고 있다. ‘머니S’는
유동성 위기에 빠진 두산그룹이 재무구조 개선 일환으로 두산솔루스를 매각하기로 하면서 잠재적인 인수 후보군에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두산솔루스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두산솔루스는 ㈜두산(17%)과 박정원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정책 성과 창출 본격화“잠 자는 아이를 깨웠다(‘잠 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렸다’의 일본식 표현).” 올 초 일본 아사히신문이 한국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육성정책에 이례적으로 내린 평가다.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