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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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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소재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음성으로 판정났다.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양주시 광적면 소재 농가에서 들어온 ASF 의심 신고는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양주에서는 앞서 지난 26일에도 의심 신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5주째 상승하고 있다.2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9.9원 오른 1539.0원을 기록했다.지역별로 서울은 전주보다 10.6원 오른 ℓ당 1642.9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03.9원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과잉수사 논란이 벌어지는 가운데 2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린다. 이에 맞서 보수진영에서는 조국 장관을 반대하는 맞불집회를 열 예정이다.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28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파프롬홈에 이어 3편이 제작되기 때문이다.28일 버라이어티 등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마블과 소니픽처스는 스파이더맨을 MCU에 잔류하는 사안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스파이더맨
18호 태풍 '미탁'이 태풍 발달 전 단계인 열대저압부 상태로 괌 서쪽 해상에서 오키나와 해상으로 접근 중이다.28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기준 미탁은 괌 서쪽 1130㎞ 부근 해상에서 시속 54km/h 속도로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1
SK이노베이션이 석유개발 자산 매각을 통한 신규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선다. 자금 유동성 개선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페루 소재 88, 56광구 등 2개 광구 지분을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
반려동물 1000만마리 시대가 열렸다. 동물에 대한 인식도 ‘애완’을 넘어 ‘반려’의 존재로 개선되고 있지만 그에 걸맞은 반려문화 정착은 아직 요원하기만 하다. 매년 늘어나는 유기동물 수, 동물에 의한 사건·사고, 이웃과의 갈등은 연일 미디어를 장식하는 단골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0월1일 창사 20주년을 맞아 27일 사천 본사에서 ‘창사 20주년 창립기념식’을 갖고 미래 100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안현호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척박한 환경에도 KAI 임직원과 협력업체의 노력, 정부 유관기관의 지
LS그룹과 일본 후루카와 전기가 글로벌 권선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는다. 권선은 변압기나 모터 등 전자장치에 감는 피복 구리선이다. 앞으로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전기차(EV)용 권선은 전기차 구동모터 등에 코일 형태로 감겨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변
SK이노베이션이 중국 업체와 합작해 전기차 배터리공장을 건설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전지업체인 EVE에너지는 전날 이사회에서 ‘SK이노베이션과의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시설 합자 건설에 대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이번 공시를 통해 EVE
쿠쿠는 취향에 따라 세분화한 다양한 밥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밥솥 ‘트윈프레셔’ 라인의 8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6.1% 증가했다고 밝혔다.특히 ‘트윈프레셔 2.0 마스터셰프’는 출시 19일 만에 전체 트윈프레셔 제품 라인 판매량의 약 20%를 차
배터리 인력 및 기술유출을 둘러싼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다툼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모양새다. LG화학이 미국에서 SK이노베이션을 ‘영업비밀’ 유출 혐의로 제소한 데 이어 이번엔 ‘특허침해’ 혐의로 또다시 제소한 것이다.LG화학은 26일(현지시간) 미
삼성전자는 산골학교부터 작은 도서관 등 16개 기관에 '삼성 스마트스쿨'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 스마트스쿨'은 정보 접근성이 낮고 디지털 교육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와 솔루션을 지원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사회
기업이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인은 ‘직무전문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의 블라인드채용, 열린 채용 경향이 다시 한 번 증명된 셈이다.27일 잡코리아가 기업 인사담당자 480명을 대상으로 ‘직원 채용 시 평가요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한국을 처음 방문한 보이코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우호 강화에 나섰다. 전경련은 26일 롯데호텔에서 불가리아 총리 초청 경제5단체 환영만찬을 가졌다. 경제5단체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만찬에
에쓰오일은 2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전달식’을 열고 41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했다.이날 전달한 물품은 전동 높낮이 조절책상, 자세보조 의자, 말하는 책 등으로 사용 학생의 장애 유형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소송 항소심에서도 이혼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다만 재산분할 규모는 1심보다 늘어났다.서울고법 가사2부(재판장 김대웅)는 26일 이 사장과 임 전 고문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2대 주주인 쉰들러홀딩스와의 2심 재판에서 일부 패소했다. 2심 재판부가 현 회장의 손을 들어준 1심의 판단을 뒤집은 것이다.서울고법 민사14부(부장판사 남양우)는 26일 쉰들러가 현 회장 등 현대엘리베이터 경영진 4인을 상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은 26일 공군회관에서 열린 2019년도 임시총회에서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를 18대 협회장과 14대 조합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안 회장은 지식경제부 차관과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역임해 항공우
삼성전자는 최근 동남아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는 ‘에코버블’(한국명 버블워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이 화제라고 26일 밝혔다.에코버블은 물과 세제에 공기를 주입해 풍성한 거품을 만들고 거품을 옷감 사이로 빠르게 침투시켜 얼룩을 깨끗하게 지워주는 삼성 세탁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