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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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모델보다 보험료가 비싼 테슬라 전기자동차의 가격이 올해 확 낮아질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테슬라코리아는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에 저속충돌시험을 의뢰했고, 보험개발원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 보험개발원의 충돌시험 결
신한생명은 AI 챗봇 ‘신비’를 새롭게 업그레이드 했다고 11일 밝혔다. ‘신비’는 지난해 9월에 오픈한 AI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챗봇 시스템으로 AI 챗봇 전문기업인 와이즈넛과 제휴를 맺고 개발했다. 2020년 오픈 이후 월평균 약 2만건의 상담
교통사고 이후 한방병원을 찾는 경상환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단순 타박상에도 양방병원 대신 한방병원을 찾는 사례가 증가하며 손해보험사들의 손해율 감소 효과도 기대치를 밑돌았다. 사고 1건당 손해액(보험금 지급액)이 큰 한방진료비 증가는 손
MG손해보험이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활질병부터 고액치료비가 필요한 중대질병까지 통합 보장하는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을 11일 출시했다. 우선 한국인의 3대 중대질병인 암 및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을 예방, 치료, 예후의 3단계로 집중 보
롯데손해보험이 보험서비스 설계, 영업 및 마케팅, 청약, 인수, 보상 및 관리하는 보험업의 전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먼저 롯데손해보험은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기존 ‘디지털그룹’을 ‘DT(Digital Tr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보험료 인상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을 운영하는 12개 보험사 중 흥국화재·AXA손해보험·캐롯손해보험을 제외한 9개사
방역수칙을 어기고 대면예배를 진행한 이유로 운영중단 행정처분을 받게 될 처지에 놓인 부산 세계로교회가 대면예배를 계속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코로나19 전파 위험에 '비상등'이 켜졌다. 부산 서구 교회도 대면예배를 열었다. 10일 부산 서구청과 강서구에 따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시간 동안 124명 발생했다. 서울시 및 자치구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24명 증가한 2만1587명으로 조사됐다. 오후 6시 기준 추가 확진자 124
정부가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이거나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280만명에게 4조1000억원의 자금을 11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방역지침 상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이거나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4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특히 ▲매출액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구단 최초 외국인 사령탑인 카를로스 수베로(49) 감독이 11일 한국 땅을 밟는다. 한화는 10일 "수베로 감독과 대럴 케네디 수석코치, 호세 로사도 투수코치가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11
방역당국이 이달 17일 이후 실내체육시설업 등 집합금지 업종에 대해 영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의 유행이 계속 안정화된다면 이달
북극 한파 속 길거리에서 발견된 3살 여아의 친모가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친모는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A(3)양 친모 B씨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방임) 혐의로 입건해 전날 오후 6시경&nb
중국 정부가 14억4440만명이 넘는 모든 국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무료 접종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관영 신화 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전날 연합방역체계 기자회견에서 의료계 종사자 등 코로나19 백신 긴급 접종 대상자 외에 일반인에게도 무료로
[속보] 정부 “헬스장 등 집합금지 시설 차근차근 허용할 것"
군인 신분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하고 있던 여성들의 방에 무단 침입해 강제 추행해 기소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제1형사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준강제추행)혐의로 기소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갑질금지법)이 시행된 지 1년 6개월이 됐지만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여전히 괴롭힘을 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 퍼블릭에 의뢰해 지난달 22~29일 100
기아자동차 모하비가 ‘박나래 효과’에 힘입어 되살아 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모하비는 국내 대형SUV 시장에서 쌍용차 렉스턴과 2위를 다투고 있는 모델이다. 모하비는 지난 11월부터 임영웅을 내세운 렉스턴에 밀려 2개월 연속 3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000만명을 돌파했다. 10일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4분(그리니치표준시·한국시간 10일 오후 1시24분) 기준 현재까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008만4
일본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 1인당 1억원을 지급하라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위안부 피해자 배상 판결과 관련, 이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본 정부는 판결 직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즉각 반발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
잠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사우나 수면실에 비치된 소화기로 이용객의 머리를 내리쳐 숨지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특수상해치사 혐의로 A씨(45)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일 밤 11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