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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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만 별도로 보험처리하는 전용 상품이 나왔다. 한화손해보험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안과 질환에 대해 사전 예방을 위한 검사부터 수술까지 단계별로 집중 보장하는 눈 전용 보험 상품 '무배당 밝은눈 건강보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
생명보험사들이 앞 다퉈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삼성금융계열사들이 탈석탄을 선언한데 이어 이달 5일엔 한화생명 등 한화금융계열사들이 탈석탄을 공식화 했다. 수익만을 추구해선 여러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캐롯손해보험이 ‘한화금융계열사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 한화생명은 한화그룹 계열 6개 금융사 대표이사가 5일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탈석탄 금융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이 매년 치솟는 영업용 자동차 손해보험율을 낮추기 위해 이달부터 덤프트럭, 굴삭기 등 건설기계의 자동차보험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지난 4일부터 일반 건설기계 보유자의 자동차보험 신규가입 및 갱신을 받지
‘제판분리와 수익성 개선, 디지털’ 보험권 최고경영자(CEO)들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내놓은 경영화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경기침체, 저금리 등 급변하는 시장에서 변화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한다면 순식간에 도태
보험업계에선 매년 1월 초 등장하는 화제가 있다. 자동차보험 보험료다. 자동차 보험은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무조건 가입해야 한 보험이다. 때문에 자동차보험 보험료 상승 여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크다. 보험업계에선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낮아졌
“긴장된다.” 카카오페이와 토스의 보험업 진출에 대한 한 대형 보험사 관계자의 토로다. 최근 카카오페이와 토스가 각각 플랫폼을 활용한 손해보험사 설립, 보험 법인대리점 설립 등 각기 다른 경로로 보험시장 공략에 나섰다. 보험업계에선 “보험권도 빅테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이 4일 신년사에서 "올해 보험산업은 소비여력 감소에 따른 보험수요 위축 및 저금리 지속으로 자산운용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1년 경영전략을 밝혔다. 조 대표는 “(올해 현대해상은) 정교한 리스크 관리 및 수
KB생명이 최근 5년 이내 암수술 이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무)KB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암보험(갱신형)’ 을 온라인으로 4일 출시했다. 대부분의 보험사는 유병자가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나, 최근 5년 이내 암수술 이력이 있는
카카오페이가 금융당국에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을 위한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 신규 인가가 결정되면, ICT와 보험이 결합된 국내 최초 핀테크 주도 디지털 손해보험사가 탄생하게 된다. 카카오페이
김기환 KB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4일 취임했다. 김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 따라 본사 사내방송 송출 및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취임사를 발표했다. 이날 KB손해보험에
올해 7월 출범을 앞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법인인 ‘신한라이프’ 초대수장 성대규 사장이 생명보험업계 3위권에 진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통합 이후엔 영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지급여력제도(K-ICS)와 보험국제회계기준(IF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는 올해 체질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최 대표는 4일 신년사에서 "올해 보험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실물경기 침체와 저금리로 인한 금융손익 감소, 빅테크 기업의 금융진출 등
하나손해보험은 '(무) 하나 가득담은 암보험'의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 담보가 배타적사용권을 3개월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일종의 보험특허권으로 생명·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가 독창성, 진보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교보생명은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보장자산을 더욱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는 ‘(무)교보실속있는체증형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금형 종신보험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보장금액이 늘어나는 체증형 구조를
한화생명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4일 단행했다. 한화생명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래 이전 1부문 1총괄 15개 사업본부 66개팀에서 3부문 1총괄4사업본부 11클러스터 35개팀으로 변경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에
ABL생명은 안정적인 변액보험 수익률 추구를 위해 미국주식인덱스(환오픈형), 글로벌착한기업ESG, 탑픽스 등 3종의 신규 펀드를 출시, 자사 변액보험에 탑재해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펀드 3종은 최근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미국과 같
삼성생명이 이달부터 약관 이용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의성은 높인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만 담아, 기존 모바일 약관에 비해 내용이 대폭 줄었다. 예를 들어 삼성생명에서 판매중인 '
AXA손해보험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와 고령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AXA초간편고지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인수심사 조건에 따라 '1종(초간편고지형)'과 '2종(일반고지형)'으로 구성됐다.&nbs
현대해상이 기존 병력이 있는 유병력자에 대한 가입 절차를 간소화한 보험상품을 내놓는다. 가입조건을 완화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간편심사보험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겠다는 전략이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최근 법인보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