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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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고가의 승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면서 세금혜택까지 받는 의사와 변호사 등 전문직들의 꼼수가 대거 사라질 전망이다. 30일 세무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일부 개인사업자들이 임직원한정운전
KB손해보험이 CPC(고객,상품,채널)전략 관점의 조직체계 기능을 강화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29일 실시했다.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상품총괄과 경영총괄의 2총괄 체제를 폐지하고 부문장 중심의 경영관리체계를 구축, 부문 단위 의사결정 및 내부
보험설계사에 대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이 내년 7월 1일부터 시행을 앞둔 가운데 보험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보험사들은 산재보험 의무 가입으로 막대한 비용부담이 발생한다며 특히 보험사들은 현안대로 강행될 경우 수익성이 떨어지는 저수익·저능률 보험 설계
DB손해보험은 임원 및 부서장 총 52명에 대한 승진 및 인사 이동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원 승진> ◆ 부사장 ▲ 전략사업부문 박성록 ▲ 보상서비스실 이범욱 ▲ 전략혁신실 고영주 ◆ 실장 ▲ 경영지
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자동차보험’의 법인차량 전용 가입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대상은 자동차등록증 상의 소유자가 법인인 자동차다. 가입을 희망하는 법인은 캐롯 홈페이지 내 ‘자동차보험 → 퍼마일자동차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보험사들의 연말 종무식과 연초 시무식 풍경을 바꾸고 있다.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일찌감치 종무를 하고 휴가에 돌입하는 보험사가 늘었고, 시무식은 전면 온라인으로 대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의 야심작인 헬스케어 서비스 ‘하우핏’이 29일 출시됐다. 하우핏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로 이번에 나온 건 베타버전이다. 성 사장은 지난 2019년 취임과 동시에 해당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이날 신한생명에 따
내년도 산재보험료율이 올해보다 0.03%포인트 낮은 1.53%로 결정됐다. 정부는 코로나19(COVID-19)로 타격을 받은 사업주와 새로 산재보험에 드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험료율을 인하했다. 고용노동부는 2021년도 산재
올해 금융당국이 보험시장 질서 개선을 위한 대책을 다수 발표해 내년 시행을 앞둔 제도가 많다. 소비자 보호 강화 및 편의 제고를 위한 제도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손해보험협회는 내년 시행되는 보험 제도를 정리했다. 우선 내년 1월부터는 단
생명보험사들이 금융감독원이 지급하라고 권고하는 암보험 요양병원 입원비를 지급하는 비율이 74.7%인 것으로 나타났다. 액수 전부보다는 일부를 지급하는 비율이 높아서 민원인의 체감은 이보다 덜하다. 반면 손해보험회사들은 금감원의 금감원의 지급권고를 모두 수
라이나생명은 가수 양희은의 따뜻한 목소리로 올 한 해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이달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후원’ 활동을 소개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10월부터 선보인 ‘독
교보생명이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 속에서 고객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힐링 마케팅'에 나선다.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정통 클래식 콘서트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교보생명은 오는 29일 유튜브 채널 '교보 노블리에 Art & Culture'를
오렌지라이프가 완납과 동시에 100% 이상의 해지환급률을 적용한 '멋진 오렌지 종신보험 v2.0'을 내년 1월1일에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오렌지라이프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가입 목적과 상황에 맞춰 사망보험금과 해지환급률 유형을 선택할
올해 10여개의 크고 작은 보험제도 개선책이 나왔다. 특히 보험 상품 관련 제도는 소비자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민감하기 짝이 없다. 작년 혹은 올해 발표했지만 실제 시행은 내년인 제도도 많다. 2021년부터 새로 적용되는 보험 상품 관련 제도를 항목별로 정리해봤
푸본현대생명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한물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은 ‘1:1 매칭그랜트’ 제도와 ‘급여 끝전 모으기’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겨
오렌지라이프와 DB생명 등 중소 생명보험사들의 종신보험 보험료가 내년 1월부터 5~10% 오른다. 생명보험사들이 주력 종신보험에 적용되는 예정이율을 내년 1월 1일부터 0.25% 이상 내리기로 하면서다. 다만, 기존 가입자의 보험료는 변동이 없다.  
미국에서 생명공학업체 모더나의 백신에 대한 첫번째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됐다. 2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보스턴의 한 의사가 모더나 백신을 맞고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냈다. 보스턴 메디컬센터 종양학자인 호세인 사르저
수도권의 임시선별검사소(선별진료소)에서 익명검사를 통해 새로 발견된 코로나19(COVID-19) 환자가 115명으로 집계됐다. 지금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된 환자는 모두 1140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 3만3983명에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에 휩싸인 모습이다. 북한은 26일 세계적인 보건위기 상황에 대처하고 내년 8차 노동당 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해 대중적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하자고 촉구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정치사업
가솔린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가는 가운데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며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지난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403.08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