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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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먹잇감이 될 뻔 한 호주의 서핑 챔피언이 드론 덕에 목숨을 구했다. 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월드 서프 리그 전 챔피언인 매트 윌킨슨이 서핑을 하던 중 구조 단체인 서프 라이프 세이빙 NSW 팀이 그의 바로 뒤에 있는 5피트(약 150㎝) 길이의 백상아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떨어졌다. 코로나19 대응 실패로 정권 핵심 지지층인 고령층마저 등을 돌리며 조 바이든 후보와 격차는 27%포인트까지 벌어졌다는 결과도 나왔다. 앞서 4일 발표된 NB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 결선에 오른 가운데 유 본부장과 경쟁할 오콘조 이웰라 후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나이지리아 국적의 오콘조 이웰라 후보는 2012년 김용 전 세계은행(WB) 총재와 총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의 결과로 2021년 말까지 전 세계 극빈층이 최대 1억5000만 명 증가할 것이라는 세계은행(WB)의 전망이 나왔다. 가디언, 더힐 등 외신들에 따르면 WB는 격년으로 발간하는 '빈곤과 공동번영' '보고서를 통해 "하루 1.9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추가적인 재정 지원을 촉구했다. 7일(현지시간) 공개된 9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보면 연준 위원들은 "경제 전망이 밝아졌지만 시장 참여자
일본 외무성이 이달 중 한국에 대한 여행 규제를 중지에서 자제로 완화할 전망이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레벨3'를 부여한 국가 중 일부의 등급을 '레벨2'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레벨3는 자국민의 여행을 중지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에서 완치되지 않은 가운데 7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로 복귀했다. 허리케인 '델타'와 코로나19 관련 핀셋 부양책 등 현안을 다루기 위해서 조기 복귀했다는 게 표면적 이유다. 하지만 주요 지지층인 노년층 이탈 등으로 대선경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에서 결선에 진출했다. WTO 사무총장은 다음달 6일까지 최종 라운드를 거친 뒤 최종 선출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WTO 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2차 토론이 화상으로 진행될 관측이 나온다. 바이든 후보는 코로나19에서 완치되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는 걸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CNN방송·로이터통신 등
1851년에 설립된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6일(현지시간) 재선을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다음 달 3일 대선에서 맞붙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NYT 편집위원회는 이날 오피니언 면에서 바이든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영국 정부는 중국의 인권유린 사태를 비판하며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보이콧에 나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도미닉 라브 외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국회의원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
중국에서 백만장자 토막살해범이 징역 2년4개월형을 선고받는 사례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2015년 친척 관계이던 강 유안과 말다툼을 벌이다 총으로 살해한 리 자오가 지난 5일 징역 10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다만 재판부는 리자오가 경찰에
미국 하원이 애플과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의 독과점 행위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내리면서 제압에 나섰다. 미국 하원은 웹 검색과 소셜네트워크, 스마트폰, 쇼핑 등에 칼을 겨눴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극혈 지지지 그룹인 '큐어넌'(QAnon)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극우 음모론 집단에서 출발한 비밀조직이지만 최근 대선 유세 현장에 나타나는 등 공개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큐어넌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커지
미국 의료계가 코로나19가 독감보다 약하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의료계는 코로나19가 독감보다 전염력과 치명력이 높다며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
재소자들을 벽 앞에 세우고 동요 ‘아기 상어’를 반복적으로 듣게 한 교도소 직원들이 기소됐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 지방법원은 전날 재소자 학대 등의 혐의로 오클라호마 교도소의 전 직원 크리스티안 마일즈(21),
한국 정부가 외국인 입국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주간의 의무격리 도중 가장 많이 ‘무단이탈’을 감행한 것은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인과 미국인이 그 뒤를 이었다.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집단면역을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하자는 온라인 청원에 5만명 이상이 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해롭다고 주장했다. 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청원은 지난 4일부터
빌 게이츠가 한국의 코로나19 방역을 극찬했다. 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게이츠 창업자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월스트리트저널 최고경영자(CEO) 협의회 행사에서 '어느 나라가 건강과 경제적 필요성의 균형을 가장 잘 맞추었냐'는 질문에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TV토론 추진 소식에 조 바이든 후보가 펄쩍 뛰었다. 조 바이든 후보는 전문가 의견을 따르겠다고 전했다. 5일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이자 토론 준비 고문인 루돌프 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