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6 건
쌍용자동차가 쉐보레 콜로라도보다 매월 8배 많은 픽업트럭을 국내 시장에 쏟아냈다. 쌍용차는 매월 3300여대의 픽업트럭을 판매해 매월 550여대를 판매한 콜로라도를 가볍게 따돌렸다.17일 쌍용차에 따르면 렉스턴 스포츠는 브랜드 최초로 2년 연속 내수 4만대를 판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내달 중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의장직을 맡을지 주목된다. 정 수석부회장이 이사회의장까지 오를 경우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거의 넘겨받는 셈이다. 남은 건 지배구조개편 작업뿐이다. 17일 현대차그룹에
“진정한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치열한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겠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투아렉 출시행사’에서 한 말이다. 그는 투아렉을 소개하는
현대자동차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수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는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의 개발/실증, 수소충전소 설치 등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정착 및 광양항 수소경제 활성화를 함께 모색한다는 내용
르노삼성자동차 야심작인 ‘XM3’ 판매가격 윤곽이 나왔다. 16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XM3 최저트림인 1.6ℓ 가솔린 2륜구동 SE는 1970만원, 최고트림인 1.3ℓ 가솔린 터보 2륜구동 RE는 2850만원에 각각 출시될 예정이다.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XM3
[주말리뷰]토요타자동차코리아(이하 토요타코리아)와 한국닛산이 실적회복에 박차를 가한 가운데 시끌시끌하다. 워낙 파격적인 방식이어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한국닛산은 조만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할 예쩡이
네덜란드 항공사인 KLM항공이 기내에서 한국인을 차별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KLM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관련해 기내에서 '승무원 전용 화장실'을 운영하고 이를 한글로만 안내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기욤 글래스 KLM항공 한국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티지를 만드는 기아자동차 광주2공장이 14일 가동재개에 들어가며 광주에 있는 대부분의 공장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남은 건 봉고를 생산하는 3공장이다. 이날 기아차에 따르면 광주2공장은 포티지와 쏘울을 혼류생산하는 2
한국닛산이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수입차업계에서는 최초로 사실상 철수 수순에 들어갔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닛산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다. 희망퇴직에 앞서 한국닛산 전체 60여명의 직원 가운데 10여명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렉서스를 넘고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가 13일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 3개 차종과 ‘톱 세이프티 픽)’ 등급 14개
토요타코리아가 한정판 모델인 '캠리 스포츠 에디션'을 14일 출시했다. 캠리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캠리보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성능으로 주변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토요타코리아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날 토요타코리아가 내놓은 캠리 스포츠 에디션은 200대 한정판
현대자동차가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완벽히 담은 새로운 EV콘셉트카 ‘프로페시’의 티저이미지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EV 콘셉트카에는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담아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앞에서 뒤까지 흐르는 듯 우아
"내 마음에 드는 자동차, 우리 가족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자동차라면 1년 아니 2년을 기다려도 괜찮다"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를 2박3일 동안 타본 뒤 든 생각이다. 1년이란 긴 출고 대기기간으로 온갖 구설수에 오르고
일본 닛산자동차가 조만간 글로벌 시장에서 추가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판매부진으로 늘어나는 손실을 막기 위해 유럽과 미국을 포함해 적자지역으로 꼽히는 해외사업장을 정리할 방침이다. 14일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카를로스 곤 전 회장이 구속 수사를 받는
# 지난해 10월 아우디 중형세단 A6를 구입한 K씨는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을 고치기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3일 정도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비스센터 직원은 “대기하는 차가 많아 7일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1주일 뒤 다시 찾아간 K씨
토요타자동차코리아(이하 한국토요타)가 2020년 최대위기를 겪을 전망이다. 한국토요타가 절대적인 우위를 보였던 5000만원 이하 수입차 시장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계속 잠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현대차와 기아차는 한국토요타와 세그먼트가 겹치는 신차를
2019년 12월 18일 아우디코리아(이하 아우디)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7 차주들과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아우디 불매운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차주는 “평생 갖고 싶었던 꿈의 차가 3000대 한정판매를 한다기에 즉각 사전계
르노삼성자동차가 신차 XM3를 3월 초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부산공장 가동을 중단하며 2월 말 예정했던 XM3 출시를 3월 초로 미뤘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현재 3월초로 XM3 출시일정을 가
쌍용자동차의 대주주 마힌드라그룹이 쌍용차에 대규모 투자금을 지원한다고 거듭 밝혔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은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쌍용차에 오는 2022년까지 3년 동안 5000억원을 투입해 흑자 전환하겠다”며 “3월 말
파업과 투쟁의 대명사로 불렸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달라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휴업한 이후 생산성 만회를 조합원들에 호소하는 등 회사 위기회복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이다. 현대차 노조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노사 생존 의지를 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