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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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이달 23일까지 전국 24개 전시장을 통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C90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날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볼보의 스웨디시 럭셔리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팰리세이드, 쏘나타 센슈어스, 텔루라이드, 쏘울, 하바니로, G90, 민트 콘셉트 등 7개 차종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 상인 ‘2019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2019 굿디자인 어워
기아자동차가 4세대 쏘렌토(이하 쏘렌토)의 티저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새로운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적용해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성능과 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인기모델을 이번달 계약할 경우 약 8개월 뒤에나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자동차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을 받지 못 하며 현대차를 포함한 완성차업체들 모두 셧다운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공장에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20~3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핫 카’로 떠오르고 있다. 디자인과 성능, 가격등 모든 부분에서 경쟁모델을 넘어선다고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2019년 국내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은 기아자동차 셀토스가 휩쓸었지만
지난 1월16일 오전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진행된 ‘트레일블레이저 출시행사’에 한국GM 경영진과 노동조합 간부들이 모였다. 이날 행사에선 트레일블레이저 상품설명과 마케팅 방향 등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카허 카젬 사장은 “트레일블레이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3일 성명서를 내고 "위기 극복에 노사가 따로 일 수 없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경영진의 대응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차 노조는 “사측이 위기 대응 능력을 보여준다면 노조는 품질력을 바탕으로 생산성 만회에 적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20년 임금협상 ‘조기 타결’ 후 소감을 밝혔다. 3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이날 인천공장에서는 2020 임금협상 조인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장 부회장은 “이번 임금협상 타결은 노사가 글로벌 경제 부진 등 철강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사에 단기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미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실적 회복을 위한 가격인상 준비를 마친 상태
르노삼성자동차와 노사가 4일부터 다시 교섭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어떤 이야기가 오고갈지 관심이 쏠린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차 노사가 4일부터 7일까지 집중 교섭에 들어간다. 이 자리에선 임금 및 단체협약과 관련한 이야기가 오고갈 예정이다. 르노
포스코가 공정거래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협력사와 거래약관을 AI로 심사한다. 국내기업 가운데 최초다. 3일 포스코에 따르면 ‘약관 공정화 시스템’의 명칭은 법규 준수를 의미하는 ‘Comply’와 ‘AI’를 합친 ‘POS-ComplAi(포스 컴플라이)’다
쌍용자동차가 2월 판매 확대를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쌍용차는 2월 구매 고객 전원에게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무상 적용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쌍용차는 코란도와 티볼리 구매 고객에게 사각지대 감지(BSD)와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현대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신형 쏘나타(DN8)를 공항 택시로 대량 수주했다. 현대차는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운수기업 중 하나인 '알 사프와'에 신형 쏘나타 1000대를 공항 택시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1월 22일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
BMW와 제네시스가 콤팩트 스포츠세단시장에서 맞붙었다. BMW는 경쟁자로 벤츠를 겨냥했지만 제네시스가 BMW를 지목하며 330i와 G70는 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누가 더 빠른가. 더 좋은가. 이 두 모델은 스타일 좋고, 적당한 크기와 옵션, 더불어 착한 가
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단종할 전기차 SM3 Z.E.를 최대 1000만원 할인한다. 르노삼성차는 SM3 Z.E. 후속모델로 르노그룹 조에를 선택했다. 조에는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2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달 준중형 세단 전기차 모델 S
한국지엠(GM) 쉐보레 브랜드가 전기차 '볼트EV'를 300만원 파격할인 하는 등 2월 프로모션을 2일 공개했다. 쉐보레가 이달 진행하는 프로모션인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는 선수금과 이자 부담을 모두 없앤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차종에
현대자동차가 이달 3일부터 친환경자동차 구매 고려 고객을 위한 ‘전기차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2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차 보급의 일환으로 지원되는 보조금 축소로 인한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차
[주말리뷰]현대자동차와 한국지엠(GM), 쌍용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피해를 고스란히 입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한국GM, 쌍용차는 와이어링(전선 제품)을 공급하는 중국 공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때문에 가
기아자동차의 3세대 K5가 맞수 현대자동차 쏘나타에 완승을 거뒀다. 지난달 K5는 쏘나타보다 2000여대 이상 많이 팔렸다. K5는 디자인과 성능에서 20~30대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3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2019년 12월 K5 판매량은 1만1000여대로 사전계약 이후에
쌍용자동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직격탄을 맞으며 평택공장 임시 가동중단을 결정했다. 31일 쌍용차는 공시를 통해 "중국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생산공장 가동금지 조치를 내리면서 부품조달에 차질이 생겨 생산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