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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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볼륨모델인 1.3터보의 최고트림 사전계약 가격은 2645만~2695만원으로 책정했다. 21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XM3 1.3터보의 사전계약 가격은 LE가 2175만~2225만원, RE는 2395만~2445
한국지엠(GM) 부평공장의 코로나19 의심환자에 대한 최종결과가 음성으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는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소속 직원 A씨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시는 계양구 모 병원으로부터 이날 음성 결
2019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현지화 전략이 통하며 한국 자동차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2018년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미국·유럽연합(EU)·중국·인도·멕시코·브라질·러시아 등 주요 7개 시장 승용차 판매실적과 정책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변속모드를 자동 변경하는 변속시스템을 개발했다. 현대차그룹은 제네시스 브랜드를 포함해 차후 신차에 이 시스템을 적용한다. 첫 차로는 상반기 출시 예정인 ‘G80’가 유력하다. 현대차그룹은 20일 전방 도로 형상과 교통
이명박 전 대통령 사위가 운영하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세청의 특별세무조사 등에 따른 추징금 통보에 불복하고 과세적부심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국세청은 지난해 1월쯤 한국타이어 측에 2018년 7월 실시한
이달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장도연이 타고 나온 벤츠 ‘GLE 쿠페’가 연일 화제다. 우리나라 여성 평균 신장보다 11㎝ 큰 그녀가 쑥 타는 장면이 공개되며 수입차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현재 GLE쿠페는 국내에서 판매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이 달라졌다. 근무방식 전환과 관련해 사사건건 반발하던 예전과 달리 사측 제시안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한국GM 창원공장 노사는 최근 1교대 전환을 최종 합의 상시 주간조 운영에 들어갔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GM 창원공장 노사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2년 만에 현대차 등기이사에서 물러난다. 정 회장은 등기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연임하지 않는 것이다. 현대차그룹 회장으로서 경영 총괄 업무는 지속적으로 맡는다.현대차는 19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3월 19일로 예정된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신차 XM3 사전계약을 이틀 앞둔 19일 ‘2019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차 노사는 해를 넘기고도 임금 및 단체협약에 합의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날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차 노사는 이달 초 열렸던 2019년
시트로엥이 사하라 사막 원정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기차로 동일한 시간과 경로를 달리는 ‘에픽(Ë.PIC)’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이번 주행을 통해 누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기차를 개발 올해 하반기 유럽에서 총 6종의
포스코청암재단이 19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홍성유 박사(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장, 사진), 교육상에 돈보스코직업전문학교, 봉사상에 이란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 기술상에 허염 실리콘마이터스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
기아자동차가 19일 신형 쏘렌토(4세대)를 공개하며 구형 쏘렌토에 대한 할인을 시작했다. 신차 출시를 앞두고 구형모델 할인을 진행하는 기아차의 마케팅이 쏘렌토에도 적용됐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3세대 쏘렌토 재고물량을 5% 기본 할인해 판매한다. 20
한국닛산이 스포츠세단 ‘맥시마’를 200만원 깎아서 파는 ‘파격할인’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한국닛산은 닛산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맥시마를 구매할 경우 200만원 할인해 대당 4430만원에 판매한다. 할인 후 맥시마 가격은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이 재가동에 들어간 지 하루 만에 다시 멈췄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부터 20일까지 울산1공장 가동을 중단한다. 울산 1공장은 벨로스터와 코나 등을 생산하는 곳이다. 울산 1공장은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협력업체 중국 현지 공장에서 만드는
2019년 한국 자동차 산업이 세계 5위권(생산량 기준) 진입에 실패했다. 2015년 5위에서 2016년 6위로 밀려난 이후 3년 연속 7위다. 작년에도 노조파업으로 순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17일 발표한 '2019년 10대 자동차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약 1년 만에 적자수렁에 빠졌다. 올해는 이렇다 할 신차도 없어 적자탈출은커녕 적자확대를 막을 방법도 찾지 못하는 모양새다. 쌍용차는 1월 31일 예고했던 이사회를 세차례 연기해 2월 7일에 진행했다. 쌍용차는 매
허성중 한국닛산 사장이 준중형 전기자동차 ‘리프’를 타는 게 화제다. 통상 대표이사 사장은 대형세단이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사회정서상 소형차를 타는 게 이색적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18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작년 말부터 허
제로백 7.5초의 가속성능을 자랑하는 BMW 뉴2시리즈 그란쿠페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17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BMW가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4도어 쿠페다. BMW 특유의 스포티하고 유려한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한 나만의 ‘시트로엥’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시트로엥은 젊은 고객층을 위해 부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약 한 달 반 동안 진행한다. 시트로엥은 이달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요 액세서리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모든 라인이 생산재개에 들어가며 인기모델 출고도 속속 이뤄질 전망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순차적 휴업에 들어갔던 현대차가 이날 울산 모든 공장을 다시 가동했다. 현대차는 이날 G90, G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