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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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15일 선릉 스파크플러스에서 현대차 관계자, 소셜섹터에 관심 있는 외부인, ‘H-소셜 크리에이터’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5개월간 구체화한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페스티벌을 열었다. 2015년부터 시작된 ‘H-소셜 크리에이터’는
평소엔 귀엽기만 한 녀석이 고속도로 위에 올려놓으면 날쌘돌이로 변한다. “작은 것이 잘 달리네”라는 다른 운전자들의 시선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다. 내 아내나 여자친구, 혹은 어머니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BMW X1과 렉서스 UX, 벤츠 GLA를 타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진행한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에 총 95개국 1000명의 유학생이 찾았다.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외국인 유학생과 접촉을 늘릴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총 6번에 걸쳐 현대차 사업장 등에
지난 7월 출시 이후 매월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기아자동차 셀토스가 복병을 만났다. 그것도 내부에서 말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니로 하이브리드’ 니로 하이브리드는 체급·파워트레인 모두 다른 셀토스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인생 첫
[주말리뷰] 2019년 11월5일. 이날은 포드코리아가 야심작 익스플로러를 출시한 날이다. 지난 3년간 인기 모델 부재로 판매부진을 겪던 포드코리아는 익스플로러를 앞세워 실적 회복을 선언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은 이날 경쟁모델인 트래버스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기아자동차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가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실패를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사회적 기업가들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기아차는 '청춘, 내:일을 그리다' 4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국내 청년 사회적 기업가를 지원
‘제로백 7.5초’의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이하 이보크)이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최근 국내시장에서 가솔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대한 높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이보크 가솔린 출시를 결정했다. 15일 재규어
카허 카젬 한국지엠(GM) 쉐보레 브랜드 사장이 인천 부평구청장에게 ‘트래버스 1호차’를 전달했다. 쉐보레는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한국GM 카허 카젬 사장과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시저 톨레도 부사장은 지난 13
미래 모빌리티사업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시에 통큰 투자를 감행한다. 현대차그룹은 LA에 모빌리티 서비스 목적의 법인인 ‘모션 랩’을 설립해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로보택시, 셔틀 공유, 다중 모빌리티 서비스,
친환경시대가 본격 도래하면서 자동차업체들이 다양한 전기자동차 모델을 내놓고 있다. 이젠 거리를 누비는 파란색 번호판을 단 전기차를 보는 게 어렵지 않다. 전기차는 대기오염과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면서 자동차 시장에서 빠
철강 사업에 손을 댄 곽재선 KG동부제철 회장(KG그룹 회장)이 2020년 예산을 대폭 줄일 예정이다 인수합병(M&A) 귀재로 불리는 곽 회장은 최근 동부인천스틸 인수합병 실패, 전기로 매각 난항 등으로 체면을 구겼다. 고통분담을 통해 경영정상화하겠다는
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을 위해 EU 공정거래위원회에 본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현대중공업그룹은 12일(현지시각)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을 위해 EU의 공정위원회에 본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EU는 경쟁법이 가장 발달한
포스코가 글로벌 원료공급 업체와 매칭펀드를 조성해 인재육성에 나선다. 포스코는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 라인홀트 슈미트 얀콜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얀콜과 ‘GEM 매칭펀드’ 협약을 체결했다. GEM은 ‘보석’이라는 사전적
BMW그룹코리아가 지난 12일 전라남도 진도 쏠비치에서 5시리즈 최초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 ‘530e’를 공개했다. 530e는 메르세데스 벤츠 E300e보다 순수전기모터로 달릴 수 있는 거리는 20㎞ 이상 길고 최고속도는 10㎞/h 이상 높다. BMW그룹
메르세데스 AMG GT 43의 콧대를 제대로 꺾을 럭셔리 고성능 세단이 나타났다. AMG GT 43를 계약했던 메르세데스 마니아들도 이 차를 만나면 마음이 흔들릴지 모른다. 20년 만에 돌아온 BMW 럭셔리 고성능 쿠페 840i xDrive 그란쿠페는 한국 고성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이 지난 11일(현지시간 기준) 말레이시아를 찾아 현지 선사 MISC가 주관한 초청행사에 참석했다. 12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남 사장과 강일남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이 참석해 용선주인 엑슨모빌의 자회사 SRM 경영진을 만나 수주
수입자동차 시장에서 세단과 왜건이 맞붙는 이색대결이 펼쳐졌다. 아우디 A6 풀체인지(더 뉴 아우디 A6)와 볼보 V60크로스컨트리가 그 주인공이다. 올 한해 지칠 줄 모르는 인기에 질주하던 V60크로스컨트리는 최근 A6라는 복병을 만나 한판 승부를 벌이는 중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제네시스 첫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 띄우기에 나섰다. 프리미엄 이미지와 최첨단 기술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타깃층으로 삼아 수입SUV를 잡겠다는 야심찬 전략을 세웠다. 이달 말 출시를 앞둔 GV80의 실내외 사진과 주요사양이 공
한국지엠(GM) 군산공장에서 근무했던 무급휴직자 298명이 부평공장으로 다시 출근했다. 군산공장 폐쇄로 무급휴직에 들어간 지 1년6개월 만이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인천시 부평구 한국GM본사 홍보관에서 군산공장 무급휴직자 298명의 첫 출근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