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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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최고급 세단 ‘A8’이 오는 12월4일 국내 땅을 밟는다. 해외에서 출시된 지 2년 만에 들어오는 것이다. 6일 수입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아우디코리아는 내달 4일 서울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A8 출시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당초 11월
미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문 브랜드 지프의 할인정책이 성공했다. 지프는 올해 10월 1361대(KAIDA 신규 등록 대수 기준)를 판매하며 역대 월 판매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6일 FCA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월 지프의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이 한국지엠(GM) 쉐보레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에 일침을 날렸다. 정 사장은 머니S와 단독 만남에서 트래버스가 동급 차량들보다 상품성이 떨어진다고 밝혔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홍보 및 마케팅 상무도 “익스플로
폭스바겐코리아가 작년 4월 공식 출시한 다기능 차량관리 모바일 앱 ‘마이 폭스바겐 앱’ 신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 폭스바겐 앱은 폭스바겐코리아의 다기능 차량관리 모바일 앱으로 사고차 수리 견적 서비스, 정비 이력, 서비스 쿠폰 만료일
포드코리아가 '6세대 익스플로러(이하 신형 익스플로러)'를 5일 공식 출시했다.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의 경쟁모델은 쉐보레 트래버스다. 포드코리아는 뛰어난 주행성능을 신형 익스플로러의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포드코리아는 이날(5일) 오전
인생 첫차의 대명사가 달라졌다. 2000년대 초반 ‘아재차로 불렸던 쏘나타는 어느덧 20·30대 첫 차로 자리매김했고 이젠 그랜저가 이 자리를 넘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3월 쏘나타(DN8) 2.0ℓ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10월엔 퍼포먼스성을 높인 쏘나타 1
현대중공업지주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인 아람코로부터 현대오일뱅크 지분 매각대금 1조4000억원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아람코는 중국, 독일, 파키스탄, 브라질에서 기업결합신고 승인을 받음에 따라 다음달 중순 현대오일뱅크 지분 17%를 취득한다.현대중공
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이하 그랜저)’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그랜저 사전계약 가격은 3294만~4535만원이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최
쏘나타와 쏘나타가 맞붙었다. 한쪽은 1.6ℓ 터보엔진을 장착한 모델(제품명 센슈어스)이고 다른 한쪽은 2.0ℓ 가솔린엔진을 넣은 모델이다. 엔진만 놓고 보면 두 차는 절대 비교대상이 될 수 없지만 소비자들은 큰 고민에 빠졌다. 두 차의 공식 스펙이 닮아도 너무 닮았
현대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파격할인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폭은 물론 내용도 알차다. 현대차 그랜저 같은 프리미엄 세단을 중형세단에 맞먹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이달 현
기아자동차가 친환경기업으로 본격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아차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를 지난달 31일 수상했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한 해 동안 국내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이 11월 한 달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누적 다운로드 수 450만 돌파를 기념해 ‘앱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록한 누적 다운로드 450만 건이었다. 국내 자동차 관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지난 31일 ‘2019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이날(31일) 조합원 5596명을 대상으로 임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벌였다. 투표자 5277명 중 3279명(62.14%)이 찬성해 가결됐다. 노사는 10월 29일 제37차 교섭에서 임금협
기아자동차의 신형 K5 전면부 디자인이 지난 31일 유출됐다. 그동안 국내 곳곳에서 스파이 샷이 발견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앞모습 전부가 드러났다. 신형 K5의 전면부는 고성능차 스팅어를 넘어서는 스포티함이 특징이다. 31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대자동차가 고속형 ‘수소전기버스’를 경찰수송용으로 올해 2대 경찰청에 공급한다. 현대차가 승차인원과 화물(경찰장비)실 공간 등 경찰버스의 특성에 맞춘 고속버스급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현대차는 2021년 이후 모든 경찰버스를 수소버스로
독일 BMW그룹이 미래 모빌리티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 대도시 모빌리티 사례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BMW그룹은 한국의 서울도 핵심도시로 꼽았다. BMW그룹은 한국의 모빌리티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BMW그룹은 지난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업체 ‘마이스터모터’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신규 전시장을 31일 열었다. 한남 전시장은 ‘파일럿 시티스토어’로 다른 전시장들과 차별화했다. 이날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마이스터모터스는 폭스바겐 기존 고객 및 가망
BMW그룹코리아가 3시리즈 최초 M퍼포먼스 모델 M340i를 31일 출시했다. 뉴 M340i는 3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과 차별화한 디자인, 다양한 최신 편의사양을 갖춰 한층 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
도전성과 창의성으로 무장한 국내 철강공룡이 나타날 전망이다. 포스코는 사내벤처인 ‘포벤처스’ 1기 12개 팀을 지난 30일 출범시키면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 포스코센터에서 이날(30일) 개최한 출범식에는 포스코 오규석 신성장 부문장, 포
이재웅 쏘카 대표가 국토부를 작심 비판했다. 이재웅 쏘카 대표는 30일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혁명, 비즈니스 혁신에 대응하는 사내변호사의 자세' 세미나에서 국토부와 검찰의 행보는 현 정권의 기조와도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