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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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GM) 창원공장이 비정규직 직원 560여명에게 해고 결정을 내렸다. 한국GM 비정규직지회는 지난 25일 사측으로부터 해고예고통지서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국GM 창원공장이 지난달 비정규직 직원들에게 근무체계 변경을 이유로 계약해지 예고
# 올 7월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를 계약한 A씨. 올해 중으로 차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A씨는 이달 중순 판매 직원으로부터 “내년 1월에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A씨는 평소 1000원도 쓰기 아까워 할 정도로 알뜰하게 생활하고 있다. 올해 계약한 차를 내
메르세데스 벤츠가 지난 22일 사우디아라비아 디리야에서 이틀간 열린 전기차 포뮬러 경주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2019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출범을 알린 메르세데스 벤츠 EQ 포뮬러 E 팀은 소속 드라이버 스토펠 반도언, 닉 데 브리에가 이끄는 두
현대자동차의 쏘나타와 팰리세이드가 북미시장에서 인기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와 팰리세이드, 기아차 텔루라이드는 자동차 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 현대차 관계자는 “'북미 올해의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이 조만간 유형물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최근 포스코는 최정우 회장의 지시로 'With POSCO'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포스코센터에 만들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0월 초부터 서울시 강남구
쌍용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승마 동호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G4렉스턴은 최대 3톤(t)의 견인력으로 승마용 마구를 견인하는 데 용이하고 승마용품을 적재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한 차다. 쌍용차는 제주에서 열린 정통 웨스
친환경 자동차시대가 본격적으로 오면서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모델을 출시하는 수입차업체들이 급증하고 있다. 수입차업체들은 국내 친환경 자동차시장의 성장잠재력을 보고 신차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BMW
# 직장인 J씨는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롤링힐스호텔로 휴가를 떠났다. 다음 날 아침 조식붸페에서 음식을 담던 J씨는 카레, 인도식 쌀국수, 나씨 등 인도음식이 유달리 많은 것을 발견했다. 주변을 살펴보니 뷔페 손님 중 대략 3분의1이 인도사
[주말 리뷰] 현대자동차가 내년까지 전국에 총 9개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한다. 지난 21일 인천에 신규 충전소를 구축한데 이어 내년엔 강동에 신규로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SK행복충전 논현 충전소(LPG충전소, 청능대로
허성중 한국닛산 사장이 지난 21일 한국닛산 기술교육센터를 찾아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는 고객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고객 접점”이라며 품질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한국닛산이 불매운동 위기 극복을 ‘사후관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
BMW가 출시하는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에 삼성SDI 배터리가 탑재된다. BMW그룹은 배터리 셀 제조회사인 CATL과 삼성 SDI와 기존 동반 관계를 강화하는 중이다. BMW그룹은 5세대 전기 파워트레인의 이차전지 제조사인 삼성 SDI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중고차 시장에서도 높은 가치를 입증했다. 22일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이 SK엔카닷컴에 등록된 인기 준대형 세단 10종의 잔존가치를 조사한 결과 국산차는 현대차 그랜저가 78.3%, 수입차는 벤츠 E클래스가 71.8%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중국에서 판매할 친환경 자동차를 ‘2019 광저우 모터쇼’에서 22일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가 이번에 공개한 라페스타 전기차는 2018년 10월 출시한 중국 전용 모델 ‘라페스타’의 친환경 모델이다. 라페스타 특유의 감각적이고 스
폭스바겐의 첫 번째 순수전기차 ‘ID 스페이스 비전’이 지난 20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LA 오토쇼 전야제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22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디자인과 차체 개발에 있어서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택한 ID. 스페이스 비전은 공기저항
미꾸라지처럼 법을 피해갔다는 오명에 휩싸인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가 지난 21일 구속 수감됐다.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며 피의자의 지위와 현재까지의 수사 경과 등을 참작하면 구속 사유
일본제품 불매운동 분위기가 정점에 달했던 2019년 9월. 닛산코리아는 야심작 ‘맥시마(스포츠 세단)’를 조기 출시하면서 실적 반등을 꾀했다. 판매부진과 철수설로 한창 시달리고 있던 닛산코리아에게 북미인기 모델 맥시마는 특효약이 될 것이란 기대가 컸다. 출시한
조선소를 스마트화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대형 조선업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선박 부품을 이동하고 조립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곳이 늘고 있다. 이 중 현대중공업은 여러 형태로 부분적인 스마트화에 나서며
기아자동차가 오는 12월12일 공식 출시하는 3세대 K5의 사전계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부터 개별소비세 혜택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기아차가 이달 29일부터 12월 말까지 생산 판매하는 물량은 7200여대다.2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전날(21일)
“한국지엠(GM)의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하게 될 핵심 제품 중 하나인 트레일블레이저를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북미 시장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 트레일블레이저는 내수 및 글로벌 시장에서 쉐보레 SUV 라인업을 강화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독일 BMW그룹이 삼성SDI 배터리 3조7000억원어치를 구매하는 등 한국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BMW그룹코리아는 인천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BMW 그룹 협력사의 날’ 행사를 21일 개최했다. BMW그룹코리아 관계자는 “한국